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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초, 미국 HANNA WOODS 초등학교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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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팔과 UCC를 통한 문화 교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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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8월 14일(화) 21:0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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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글로벌 마인드와 세계시민 의식 고취를 위해 적성초등학교(교장 박영달)에서 마련한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카운티 볼윈시 HANNA WOODS 초등학교의 교류가 학생들은 물론 학부모, 지역 주민들에게도 좋은 반응 얻고 있다는 여론이다.
본 교는 지난달 25일, HANNA WOODS 초등학교 Diane Cannon 교사를 초청하여 미국 학생들의 생활과 문화 차이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Diane Cannon 교사는 미국 학교의 모습을 촬영한 동영상 설명과 사진 설명을 통해 미국 학교와 한국 학교 문화를 설명했으며, 통역은 본교 김수영 교사가 함께 했다.
원어민 교사를 통해 미국 학교의 문화를 체험한 권수정 학생은 “미국에 직접 가보기는 힘들지만 진짜 미국에서 가르치는 선생님을 학교에 모셔서 미국의 문화를 배우니 재미있었다.” 며 “영어에 대한 흥미도 생긴 것 같다.”고 말했다.
적성초등학교는 원어민 교사와 협력하여 영어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HANNA WOODS 초등학교와의 효율적인 해외 교류학습으로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문화교류 협의, 영어로 이메일과 편지작성 방법 익히기, 캠으로 나누는 영상 Talk, 이메일과 서신교환, 언어사진 만들기, UCC를 활용한 문화 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박영달 교장은 “해외 교류협력 사업은 학생들에게 글로벌 마인드 향상과 다른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된다.” 며 “학생들이 해외 교류협력을 통해 외국 학생들과의 자연스러운 친분 형성으로 일체감과 외국어 커뮤니케이션(대화)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고 밝혔다.
한편, 본 교는 지난달 30일부터 4일까지 창의과학재단의 도움으로 학생들의 창의적 과학탐구 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한 과학나눔 캠프를 마련하기도 했으며, 도시학교와의 교류를 통해 상호 문화적 환경과 특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대구 태현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서신교환, 학교신문 원고 상호 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함께하는 시간을 지난달 23일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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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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