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말벌 급증 ‘벌 쏘임’주의보 발령 신고 하루 15~20건씩 접수

2012년 08월 14일(화) 21:00 [순창신문]

 

남원소방서순창119안전센터(센터장 양형철)는 여름철 불볕더위와 이상고온 현상으로 최근 말벌의 활동이 왕성해짐에 따라 군민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소방서순창119안전센터는 올해 들어 총 225여 건의 벌집 제거 출동 중 130건이 7월에 발생했으며,8월에는95건으로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 말벌들이 주택가의 처마 밑이나 현관, 아파트 베란다, 계단 등 외부는 물론 실내에까지 서식지를 만들고 있다.
이 때문에 말벌 집 제거를 요청하는 신고가 하루에 15~20건씩 접수되는 등 벌집 제거 관련 민원이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벌 쏘임 피해 예방을 위해 주변에 청량음료나 수박 등 단 음식을 두지 말고 벌을 유인할 만한 향수, 화장품, 털이 많은 의복을 피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실수로 벌집을 건드렸을 때는 뛰거나 도망치지 말고 몸을 최대한 낮춰 스스로 물러갈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말벌에 쏘였을 때는 신용카드 등으로 피부를 밀어 침을 빼고 얼음찜질을 해 안정을 취해야 하며 알레르기 과민반응에 의한 쇼크 증상을 보일 때는 반드시 응급조치를 받아야 한다.
소방서119안전센터 관계자는 "말벌은 일반 벌의 독성보다 강해 쏘이면 사망에 이를 수 있기 때문에 특별한 주의가 요망 된다"면서 "말벌 집 발견 시에는 함부로 제거하지 말고 즉각 119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순창신문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