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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심신단련 위한 토요스포츠클럽 활동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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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교육청, 초등생 배드민턴 대회 및 중학생 리그대회 개최
초·중등 복식 각각 35팀, 20팀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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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8월 29일(수) 05:2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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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교육장 유현상)이 주최·주관한 2012년 학교 스포츠클럽 초등학생 배드민턴 대회 및 중학생 리그대회가 지난 25일 순창여중 체육관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이번 대회는 주5일제 수업운영으로 나태해지기 쉬운 토요일을 활용, 학생들의 심신단련과 선수들 간의 우의를 다지는 ‘토요스포츠클럽’ 활동을 위한 취지로 전해졌다.
참가선수로는 관내 초등학교 10개교 복식35팀(토너먼트)과 중학교 5개교 복식 20팀(리그전)으로, 각급학교의 교장 및 지도교사와 선수, 학부모 등 총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띤 응원 속에서 진행됐다.
이는 전 세계를 하나로 묶고 세계 속에 한국을 알리는데 지대한 공헌을 한 런던 올림픽이 끝난 시점에서 성적이 저조했던 배드민턴 활성화와 유소년들의 체력 향상, 아울러 성장기의 청소년들에게 세계를 향한 진취적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유현상 교육장은 대회사에서 “배드민턴 경기를 통해 강인한 체력은 물론 준법정신과 협동심을 갖춘 민주시민으로의 자질을 키워나가야 한다”며, 또한 “배드민턴을 통해 화합과 친목 도모는 물론 재능과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배드민턴 꿈나무들이 되자”고 당부했다.
이번 대회의 우승 결과는 초등부 남자 1위에는 동계초 양승규·이태형, 여자 동계초 정은화·황승현, 남자 2위에는 동계초 앙친철·조예준, 공동 3위에는 옥천초 최창순·최원혁, 순창초 심영진·조현룡, 여자 2위에는 동계초 장민정·김선정, 공동 3위에는 순창초 김영서·김가은, 순창중앙초 권은희·이정운 학생이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또한 중학생부에서 우승을 한 남자에는 쌍치중의 이종민·고지웅 학생이, 우승 여자에는 구림중 최다은·김은비, 남자 2위에는 구림중 김상국·양해준, 공동 3위에는 구림중 허섭·장희원, 쌍치중 우종건·손성창, 여자 2위에는 구림중 정하은·김현수, 공동 3위에는 순창여중 이수현·김소이, 구림중 조혜빈·유은지가 차지하며 메달과 상장 및 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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