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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품 여름방학 특설 프로그램 ‘요리교실’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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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8월 22일(수) 10:2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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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초등학교(교장 조순자)는 7월 30일부터 엄마품 참가 학생 24명을 대상으로 요리교실을 운영 중이다. 이번 여름방학 특설 프로그램 ‘요리교실’은 감각교육을 통한 창의력 신장과 실습을 통한 다양하고 즐거운 음식 체험을 목표로 실시하고 있다. 8월 8일에는 일본식 빈대떡인 ‘오코노미야키’를 만들었다. ‘오코노미야키’는 우스타소스, 해산물, 고기 등을 이용하여 팬에 굽는 일본식 요리이다. 요리를 직접 체험해 본 박정민 학생은 “오코노미야키라는 일본 요리를 일본에 직접 가지 않고 학교에서 배울 수 있어 참 특별하였다. 매번 색다른 요리 수업이 설레게 한다.”, 탁채린 학생은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내가 직접 만들어서 친구들과 나누어 먹으니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다.”라며 요리교실에서 체험해 본 소감을 말해주었다. 요리교실은 이탈리아의 ‘스파게티’를 시작으로 터키의 ’케밥‘, 스위스의 ’퐁듀‘, 멕시코의 ’치킨 퀘사딜라‘ 등 총 7개 나라 7색 요리 체험을 8월 16일까지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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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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