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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상이군경회 순창군지회 김점금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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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의 명예로운 상처는 애국 · 애족의 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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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8월 22일(수) 10:0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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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회원 상호간 화합과 친목도모를 위해 제게 주어진 4년의 임기 동안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또한, 회원들의 권익보호와 함께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를 늘 고민하며 실천하는 순창군지회가 될 수 있도록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지난달 3일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순창군지회장에 취임한 김점금(76) 씨의 일성이다.
김 회장은 “대한민국 상이군경회는 젊은 시절 조국수호와 자유민주주의를 위해서 현재는 국가와 사회발전을 위해 비록 몸은 불편하지만 국가유공자의 자긍심과 강인한 정신력으로 신체적 역경을 극복하며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가 열려있음을 몸소 일깨워 주시는 분들로서 회원여러분의 불굴의 의지와 높은 기개야말로 국민 모두가 본 받아야할 숭고한 넋은 그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다.” 며 “나라를 지키다 부상당한 수많은 장병들의 명예로운 상처는 애국 · 애족의 표상이다. 우리 지회 소속 회원들 모두는 사람들을 대할 때 서로 귀하게 여기며 친목을 다졌으면 좋겠다.” 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 상이군경회는 1951년 설립 됐으며, 전국 16개 시 · 도에 지부와 시 · 군 · 구에 231개 일반 지부, 22개 특별지회가 설치된 단체로 국가수호유공자 단체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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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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