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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8일 정도 짧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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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주 5일 수업제 전면 시행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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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25일(수) 10:4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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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일 수업제의 전면 시행으로 여름방학 일수가 짧아진다.
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전북지역 초·중·고교의 여름방학 일수는 평균 27.5일(초등학교 27일, 중학교 28.3일, 고등학교 28.4일)로 지난해 평균 35.5일(초 36일, 중 35.3일, 고 34.1일)보다 8일 정도 짧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관내 초·중·고교의 여름 방학 일정을 살펴 보면 대부분의 학교가 오는 19일부터 27일 전 후로 방학에 들어가 다음달 20일 전 후로 개학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해 전체 70%이상의 학교가 7월 20일 이전에 방학을 시작해 비슷한 기간 끝났던 것과 비교하면 올해는 적게는 일주일, 많게는 열흘가량 방학이 늦어진 셈이다.
방학 일수는 순창고 24일(7.4∼8.16)로 가장 짧은 것으로 나타났고, 풍산초,금과초,동계.중고은 27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30일간 방학에 들어가 관내에서 가장 긴 여름방학을 보내는 것으로 조사됐다. 순창중,여중,순창고는 다음달 16일 관내에서 가장 먼저 개학하며,금과초는 다음달 27일 가장 늦게 개학한다.
교육청 관계자는 “올해부터 주5일 수업제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방학기간이 평균 8일 가량 줄어들었다”며 “특히 초등학교의 방학일수가 크게 줄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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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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