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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대비 축산농가 및 농작물 피해방지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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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8월 14일(화) 20:4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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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계속되는 무더위와 35℃ 내외의 폭염이 계속됨에 따라 축산농가 및 농작물 관리대책을 마련하고 폭염 피해 방지에 나섰다.
현재 관내에서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는 나타나지 않고 있으나 벼는 잎집무늬마름병과 키다리병이 많아지고 도열병은 주춤한 상태다. 또한 고추는 고온으로 열매가 맺지 않고 석회흡수 방해로 배꼽 썩음병이 발생하며, 소나 돼지 등은 식욕부진으로 증체율이 떨어지며 특히 닭은 고온에 약하여 집단폐사 위험이 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는 폭염 때의 안전 농작업을 관내농업인에게 문자발송과 더불어 현장을 순회하면서 농업인들에게 폭염 피해 예방에 대해 안내를 하고 있다. 벼농사의 관건은 물 걸러 대기, 고추는 칼슘비료 주기에 중점지도하고 있으며, 가축은 환기를 잘하여 시원한 바람이 축사로 들어오게 하고, 단열재로 복사열 상승을 방지한다. 선풍기나 환풍기를 최대한 이용하고 30도가 넘으면 축사지붕에 물 뿌리기, 그늘막 설치로 가축의 고온 스트레스를 예방을 당부했다.
관계자는 “폭염 중에는 무작정 일하려하지 말고 휴식을 취하고, 적시적소에 농약을 사용하고 고온피하기를 통해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당부하고 특히 노약자들의 농작업 활동을 자제해 줄 것과 현장 영농지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0일현재 금과면에서 전기 정전으로 양계10.000수피해를 입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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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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