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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아트가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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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8월 14일(화) 20:3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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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클레이아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군 문화관광과가 주관하고 있는 사군자, 가족공예, 클레이아트 프로그램 중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클레이아트에 수강생이 몰리면서 토요일 문화의 집이 아이들로 북적이고 있다.
클레이아트는 고무찰흙에 형형색색의 색깔을 넣어 만들고자 하는 모양을 자유자재로 만드는 것으로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공예이다.
매주 토요일 오전에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뉘어 지난 1일 부터 5개월간 무료 교육이 실시될 예정이다.
클레이아트를 수강하고 있는 중앙초 6학년 권아현 학생은 “알록달록 어여쁜 점토가 손을 대기 전에는 아무런 모양이 없는 덩어리인데, 손만 대면 작품이 만들어져 신비롭다”고 말했다.
한편 클레이아트를 수강하는 고학년 어린이들은 지난 11일 색색의 고무찰흙으로 만든 동그란 벽시계 작품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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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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