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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권역 종합정비사업 탄력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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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방산권역, 노래로 하나 되는 주민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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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8월 14일(화) 20:3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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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농촌마을 종합 정비 사업 지구인 방산권역의 추진위원 및 주민을 대상으로 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 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고 노래교실을 통해 마을 만들기 사업 참여도를 증진하고, 지역주민 및 리더들의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또한 실질적인 체험학교 운영 및 타 지역 성공사계 교육을 통해 권역주민의 협조를 유도하여 권역의 장기적 발전을 목표로 8월14일 노래로 하나 되는 주민교육을 실시하였다. 곡성군 오곡면의 봉조농촌체험학교 이강선 회장을 초빙하여 그 곳의 운영사례를 듣고 강민영&임영애 노래교실을 열어 권역의 주민이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김양수 방산권역 위원장은 주민교육을 통해 방산권역 주민들이 더욱 더 화합이 되는 계기로 삼고 권역사업에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당부를 하였다. 순창군 방산권역은 쌍치면 방산리, 종곡리, 신성리, 탕곡리 4개 마을로 농촌마을 종합 정비 사업 대상지이다.
방산권역은 2013년도 까지 4,055백만원이 투자되는 권역으로 작년도에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권역의 특색을 살릴 수 있는 사업을 구상 2013년도 준공을 목표로 실시 설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마을에서는 복분자, 오디, 블루베리, 사과, 고랭지배추, 쌀 등을 주로 생산하고 있으며 특히 복분자, 오디 생산량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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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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