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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토요일은 숲에서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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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자원봉사센터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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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8월 14일(화) 20:2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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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자원봉사센터(소장 김영주)는 얘들아! 토요일은 숲에서 놀자!! 프로그램으로 관내 초등학생 20여명과 함께 회문산 자연휴양림으로 숲 체험을 위해서 매월 첫째주 토요일에 프그로램을 실시 하고 있다.
(사)전라북도자원봉사종합센터에서 주최하여 실시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재능 나눔에 참여해주신 숲 해설가 정읍국유림관리소 소속 이영희 선생님을 비롯한 숲 해설가 4분의 선생님은 6월부터 올 하반기까지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며 지난 8월 4일은 아이들과 함께 나무로 나만의 케스터네츠를 만들었으며, 물속에 사는 날도래란 곤충을 채취해 관찰하였으며, 대죽잎으로 배를 만들어 누가 누가 빨리 가나 시합도 하는 등 다양한 숲 체험과 관찰 프로그램으로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소중한 시간을 토요일을 숲에서 배우고 체험하며 보냈다.
요즘 초등학생 아이들은 주5일제 수업이 시행되면서 저소득층 또 는 부모의 맞벌이로 인해 토요일 여가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지 못하여 아동들이 학교 폭력, 인터넷 게임중독 등 여러 가지 사회적 문제에 휩쓸리고 있어 아동의 감수성을 자극하는 보고, 듣고 , 만지고, 느끼는 적극적인 숲과의 교감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상황과 환경을 올바로 인식하는 계기가 되어 사회적 문제를 예방함은 물론, 건강한 인성형성과 긍정성을 키워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므로 아동기에 생태적 감수성을 키우는 숲 체험은 꼭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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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자 시민기자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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