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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에도 민생안정에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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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생활 안정과 전통시장 골목상권 및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영세 자영업자에 대한 교육 및 컨설팅, 금융 등 경쟁력 향상을 위한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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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31일(화) 23:0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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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는 3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시군 및 각계 대표, 유관기관 임ㆍ직원, 일반도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생분야 도민 대토론회에서 올 하반기에도 민생고를 해결하는데 올인 하겠다고 밝혔다.
주요 역점사업으로는 서민생활안정을 위해 소비자물가 상승률 2%대를 유지키로 하고, 공공요금은 동결을 원칙으로 하되, 인상이 불가피한 경우 인상폭 최소화와 시기를 분산시켜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며,또한 개인서비스요금 안정을 위해 착한가격업소 확대지정(390개소)과 구내식당 휴무일 확대(2회) 등을 통해 착한가격업소 애용운동을 펼쳐 나가기로 하였다.
저소득층 및 영세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과제를 발굴 추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할 할 방침
① 전북형 공공근로 사업 확대시행(도비 3억원 투자)
② 자활센터 생산품·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 농협 등과 협조, 화물차 이용 비상설 이동판매(10% 저렴)
③ 찾아가는 서민금융종합지원센터 운영
* 월 1회 시군 순회 정기적 상담, 예약상담제 운영(7개 참여기관, 상담인력 1일 3명 순환 배치)
④ 지식나눔 119멘토링제 운영
* 고학력 의무소방대원 활용, 교과지도 및 진로상담(멘티200명, 멘토80명)
⑤ 나들가게와 부서별 자매결연을 통해 필요물품 등 구매
* 전주 소재나들가게 111개소 : 도 42개 실과
⑥ 도청 퇴근버스 전통시장 경유운행으로 장보기 편리
* 도, 시군 및 유관기관 확대 운행(월 1회)
⑦ 도청 발간실 인쇄물량 단계별 축소 인쇄업계 활성화
* ‘13년 50%, 2014년 30%, 2015년 20%까지 축소
⑧ 착한가게 이용 민생동행의 날 운영(월 2회)
* 구내식당 휴무제 확대(2회), 착한가게 확대 지정 관리(390개)
최근 증가추세에 있는 영세 자영업자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컨설팅 및 창업교육 내실화, 서민금융지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
- 자영업자중 청년층과 중장년층에 맞는 취업지원 강화
-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 및 경영컨설팅 강화
- 희망창업 교육시 저부가가치 업종(외식) 인원축소 등 교육내실화
또한 전북은 현재 대형유통업체나 SSM 등으로 골목상권의 경쟁력이 약화되어 있고, 농도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도내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이 서울로 갔다가 다시 도내로 들어오는 등 유통문제 해결이 긴요하며, 지역의 자금이 도외로 빠져나가 지역경제의 선순환구조 형성이 필요한데 그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인 전북형 협동조합을 도정시책으로 적극 추진한다.
앞으로 도는 최근 유럽발 재정위기로 도내 수출감소로 인한 제조업 조업 단축과 소비가 위축되는 등 대내외적 경제환경 변화에 맞춰 현재 추진되고 있는 민생시책의 착실한 추진은 물론 다양한 시책들을 수시로 발굴하여 민생안정에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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