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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초, 5~6학년 전북현대 축구경기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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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축구단 사랑나눔 후원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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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31일(화) 22:5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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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부터 7월 20일까지 국어과에서 행사가 열렸다. 책 속에 잠든 너를 깨우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독서 토론, 좋은 시 감상하기, 단편 소설 읽기, 백일장, 별빛 시 낭송, 문학기행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루어졌다.
백일장 대회는14일, 산문, 스토리텔링, 운문, 논술 분야로 나눠 열렸다.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여 자신의 글솜씨를 맘껏 뽐냈다. 좋은 시 감상하기와 단편 소설 읽기는 수업 시간에 이루어졌다. 특히 좋은 시 감상하기에서는 학생들이 좋아하는 하나의 시를 선택 하여 패러디 하는 시간을 가졌다.
독서 토론과 별빛 시 낭송은19일 열렸다. 독서 토론은 자살은 개인적 문제인가, 사회적 문제인가를 가지고 진행되었다. 세 명이 한 팀을 이뤄 총 두 팀이 각각 자신의 주장을 가지고 토론이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그리고 독서토론이 끝난 뒤에는 별빛 시 낭송이 있었다. 학생들이 책상을 동그랗게 한 뒤에 시를 가지고 앉아 시 낭송을 돌아가면서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박인환의 목마와 숙녀, 도종환의 흔들리며 피는 꽃, 이해인의 살아있는 날은, 윤동주의 서시가 낭송되었다.
문학기행은 최명희 문학관을 가는 것이었다. 백일장 대회에 입상한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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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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