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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署, 공감과 소통을 위한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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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후배 및 내·외근간 합동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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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31일(화) 22:5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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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서장 강윤경)는 26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퇴직 5년 미만 예정자와 경찰입문 10년 이내인 경찰관과의 합동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선·후배는 물론 내·외근간 경찰업무 수행시 평소 느꼈던 점에 대해 자유스런 대화를 통해 서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으며, 특히 풍산치안센터장인 김종국 경위는“퇴직이 5년 남았다면서 마음이 편해야 직장생활도 즐거운 법이라며, 인생을 사는데 무리하지 않고 업무에 충실한 후배 경찰관이 되어주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이에 지능수사팀에 근무하는 이창근 경장은“선배님들의 많은 노하우를 배워 자기발전에 노력하는 경찰관이 되겠다.”라고 말하는 등 시종일관 서로에 대해 평소 느꼈던 서운한 마음과 바라는 바를 얘기해 소통과 화합하는 장이 되었다.
한편 순창경찰서는 전주-순창간 자동차전용도로가 개통되면서 선호 경찰서가 되어 근무여건 및 직원화합 정도가 도내 상위권이라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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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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