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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초, 학부모 진로 아카데미 운영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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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행복한 미래 설계를 위한 조언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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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31일(화) 22:4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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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녀의 진로를 개척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중앙초등학교(교장 최필열)가 마련한 ‘자녀의 행복한 미래 설계를 위한 학부모 진로 아카데미’가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여론이다.
20일, 오후 2시부터 본 교 시청각실에서 펼쳐진 학부모 진로 아카데미에는 학부모와 교사, 지역 주민 등 40여명이 함께 했으며, 강연 전 코덱스 커버북도 만들며 자신만의 유일한 메모장도 선물 받았다.
최필열 교장은 인사말에서 “5일 후면 여름 방학이다. 이번 방학은 토요 휴무제 실시로 인해 방학이 짧아졌다. 학부모 진로 아카데미를 길게 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있다.” 며 “아이들에게는 현장체험 학습을 통해 터득한 것이 가장 오래 남고 좋은 것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원경 어린이도서연구회 강사는 ‘어린이 책 이해와 바람직한 독서교육’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독서를 강조한 안철수 교수도 우리 창작 글을 많이 읽게 하는 것을 강조한다. 우리 부모들은 지식 책을 권유하면서 요즘 애들은 왜 이럴까 하는데 요즘 부모들은 왜 그럴까를 고민해봐야 한다.” 고 강조 했다.
특히, “아이들은 학교에서 선생님을 지식(교육)적으로 만나기 때문에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 우리 부모들은 내게는 관대하면서 아이들에게는 철저하다.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얘기하게 하고 많은 이야기를 듣게 해 줄” 것을 당부 했다.
한편, 본 교에서 선보인 학부모 진로 아카데미는 지난 10일 ‘건강한 아이로 키우기’를 주제로 한 첫 강좌에 이어 ‘자녀의 학습 코칭(13일)’ · ‘우리 아이 성교육(17일)’ · ‘아이의 미래를 여는 독서법(20일)’ 등 4강좌를 마련하여 학부모와 지역 주민들에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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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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