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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TV, 한국의 재발견 순창군편 ‘홍보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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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1일 방송 탤런트 전원주씨 훈몽재 등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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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31일(화) 22:3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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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지난달 21일 KBS1에서 방송된 ‘한국의 재발견-순창군편’이 군 문화관광과 홍보계의 노력으로 방영된 사실이 후문으로 알려지면서 ‘엄청난 홍보효과’를 냈다는 주민들의 칭찬이 자자하다.
후문에 의하면 지난 4월 홍보계는 ‘한국지역진흥재단’을 방문해 순창 촬영의 기회를 줄 것을 실무자에게 간곡히 부탁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지역진흥재단을 통해 선정된 지역은 한국지역진흥재단이 50%의 경비를, KBS공영 방송사가 나머지 50%를 부담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날 순창군편 방송에는 고추장 민속마을, 훈몽재, 강천산 등이 방송됐으며, 전통의 맥을 잇고 있는 훈몽재 등을 찾아 소개하는 형식으로 방영됐다.
순창 곳곳에 대한 소개와 해설은 구수하고 편안한 느낌의 소유자인 탤런트 전원주 씨가 맡았다. 이날 방송을 본 많은 주민들은 “순창이 나와서 정말 신기했다”며, “TV에서 보니까 순창의 산조차도 다르게 보였다. 순창에 대한 홍보효과가 대단할 것”이라며, 기대감도 컷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와 관련 한정안 홍보담당은 “홍보계에 있으면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 뿐”이라며, “방송이 나온 뒤로 사람들이 말하는 것을 보면 홍보효과는 큰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에는 ‘EBS의 한국기행’에 순창이 또 한 번 방송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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