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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시설하우스 설치.개보수사업에 28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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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 소득안정과 농업 경쟁력 확보 위해 지원 확대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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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31일(화) 22:2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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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돈버는 농업 실현을 위한 친환경농업과 원예, 특작분야 소득지원사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이 분야에 지난해 54억보다 26억이 늘어난 80억원을 지원하고 있는 가운데 원예, 특화작목 재배 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한 시설하우스 설치와 개보수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관련 군은 FTA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시설하우스에 특화작목을 재배하고 있는 농가들의 소득안정과 농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후 시설하우스 개보수 지원으로 지난해 11억을 투입해 35ha 면적의 하우스 시설보완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올해는 시설하우스 신규설치 7ha에 11억, 기존 하우스 중 시설이 노후된 123ha의 개보수사업비 6억 등 총 17억을 투자해 개폐시설, 물받이, 3중하우스와 열풍기 등 난방시설 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딸기재배에 있어 소득증대와 노동력절감의 획기적 기술인 ‘고설양액재배’ 면적 확대를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6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하여 2ha의 하우스에 재배시설을 설치했으며, 올해는 11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4ha에 고설재배시설을 설치하고 있다.
금과면에서 딸기, 메론, 고추 등을 6000㎡의 시설하우스에서 재배하고 있는 설희환(52, 순창군 딸기연합작목반장)씨는 “요즘 하우스 난방용 유류비 인상 등 어려운 여건 하에서 하우스 재배를 포기하는 농가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였는데 시설개보수 사업을 지원해 주니 더없이 고마울 따름”이라며 “앞으로 더욱 더 노력해서 부농의 꿈을 꼭 이루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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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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