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협(본부장 강종수)과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본부장 박해상)가 한국마사회 후원을 받아 농촌지역에서 농촌사랑 학습도우미방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농촌사랑 학습도우미방은 7월 25부터 8월 4일까지 복흥농협(조합장 윤영은) 주관으로 복흥 비거마을(대표 한석주)외 10개 마을 중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순창 출신 대학생 4명이 자원봉사활동으로 과학·영어·수학·논술 과목을 심화학습 지도하고 있다.
전북농협은 상반기에도 고산농협 관내에서 학습도우미방을 운영해 농촌청소년의 학습과 진로상담등으로 큰 호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