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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 ‘금고구마’ 출하 육성교육 ‘대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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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10일(화) 21:5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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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고구마 공선출하회(작목반) 110여명을 대상으로 금과면과 금과농협, 금과 작목반이 하나가 돼 금과면의 명품 ‘금고구마’ 생산을 위한 육성교육 시간을 가졌다.
이날 고구마 관련 강의를 맡은 익산시 농업기술센터 신성룡 연구사는 고구마 재배 기술로는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신 강사는 이날 강의에서 고구마 육모부터 잡초제거, 비닐피복, 병충해 방제, 저장방법, 수확 등의 관련 기술을 경험에서 얻은 노하우와 접목해 쉽게 전달했다.
이와 관련 공선출하회 회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참석한 황숙주 군수는 “돈버는 농업을 위해 비교적 재배가 쉬운 고구마를 장려해 농가소득에 도움이 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야 한다”며, “군은 명품 금고구마 생산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 조현표 금과농협 조합장은 “금과 지역의 토질에 맞는 고구마를 재배해 명품고구마 출하 및 농가소득 증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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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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