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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훈 시인(풍산면 안곡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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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지침서 ‘젊은 엄마 아빠에게 주는 72통의 편지’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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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2월 22일(수) 12:1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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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면 금곡리 안곡마을 출신인 조경훈씨가 사랑의 유아교육체험서인 ‘젊은 아빠, 엄마에게 주는 72통의 편지’ 증보판을 발간했다. 39년간 유아교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같이 생활하면서 느낀 바를 아이들이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편지를 써서 보낸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어떤 학술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쓰여진 것이라기 보다는 일상 속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추려내 쓴 것으로 서원대학교 등 몇몇 대학교에서 교재로 활용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어머니로부터 베풀어지고 배우게 되는 사랑과 아버지와 놀면서 체험하게 되는 대화와 놀이가 모든 교육을 초월하고도 남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조씨는 홍익대와 중앙대 교육대학원에서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1965년부터 초등학교 미술을 가르쳤으며 현재 경기도 고양시에서 아해뜰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다.
99년 ‘문학 21’에 시부문 신인상을 수상하여 문단활동도 같이 하고 있는데 주요 저서로는 ‘유아미술교육과정’, ‘유아미술 일일지도’, ‘한자는 내친구’, 등이 있고 시집으로는 ‘파도여 파도여 종을 치는 파도여’ 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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