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제17회 여성주간 행사 성대히 열려

장정순 미용협회장 자랑스런 여성상 수상

2012년 07월 10일(화) 21:28 [순창신문]

 

ⓒ 순창신문

순창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남숙)가 지난 9일 군민복지회관 향토관에서 ‘생활속 탄소줄이기 녹색생활 실천’과 ‘에너지 절약을 통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여성 역량 결집을 위해 제17회 여성주간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여성단체 회원을 비롯한 읍·면 여성지도자, 다문화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퓨전 타악퍼포먼스 소리지존 공연과 전북 어르신 체육대회에서 당당히 3위를 입상한 실버건강체조공연이 선보였다.
또 녹색생활 실천 결의문을 낭독과 여성발전 유공자 및 자랑스런 여성상 시상식도 가졌다.
특히 ‘재미있고 행복한 인생만들기’라는 주제의 행복센세이션 대표 윤선 강사의 특별강연은 장내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열린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에 공이 많은 23명 유공자에 대한 군수표창도 이어졌다. 대한 적십자 봉사회 서옥이 씨를 비롯, 적성·동계면사무소 박삼식, 김점숙씨가 여성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군수 표창이 함께 수여되기도 했다.
평소 아름다운 나눔 문화를 몸소 실천해 주목을 받고 있는 장정순 미용협회 회장이 군 여성 대표로 선정, ‘자랑스런 여성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은 일제히 스카프를 흔들며 결의를 다짐하는 순서를 갖기도 했다. 김인자 주부교실 회장과 신정이 고향생각 주부모임 회장의 결의문 낭독에서는 온실가스 저감과 에너지 절약을 위한 대중교통 이용, 1회용품 사용 자제, 재활용품 사용 등을 결의하며 녹색생활 실천을 다짐했다.
김완주 도지사의 부인 김정자 씨는 특별회원으로 참석해 “우리 사회에서 여성들은 아직도 차별받고 있다”고 밝힌 뒤, “여성이 행복해야 사회가, 나라가 행복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남숙 협의회장도 축사에서 “녹색생활 실천과 에너지 절약을 생활화하기 위해서는 여성이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황숙주 군수는 격려사에서 “여성들이 역량을 결집해 앞정설 때 저탄소 녹색성장 중심의 공해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장 밖에서는 탄소 줄이기 서명행사와 회원들이 기부한 의류 판매 등의 부대행사도 가졌다.

ⓒ 순창신문




ⓒ 순창신문

지난 9일 치러진 여성 주간 행사에서 윤 강사는 이날 강연에서 “내가 나를 즐겁게 해주지 않으면, 어~~언놈이 즐겁게 해주겠나?”, “내가 나를 대접해주지 않으면, 어~~언놈이 나를 대접해 주겠나?”라고 여성들을 향해 질문을 던졌다.
2시간 가까이 진행된 강연에서 윤 선 강사는 500여명의 여성들을 배꼽잡게 했으며, 강연을 듣던 여성들은 ‘그간에 쌓인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버렸다’며 즐거워했다.

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