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자유총연맹 성주지부 군 방문
|
|
상호 만남의 장 14년째 가져
|
|
2012년 07월 17일(화) 20:08 [순창신문] 
|
|
|
순창-성주, 성주-순창 두지역의 자유총연맹지부는 서로 양지역을 방문한지 14년째다. 목적은 단 하나, 동서 화합과 자유민주주의의 항구적 발전을 위해서다.
한국자유총연맹 군지부(지부장 설동찬)는 17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등면체육공원에서 순창군지부가 성주군지부(지부장 박병호) 방문 환영식을 개최 했다.
환영식에는 김경선 부군수, 신용균 부의장, 유현상 교육장, 김용완 군지부장 등 지역내빈들이 참석해 성주군지부 회원들을 격려했다. 설동찬 지부장은 “군 방문행사에서 순창과 성주가 교류한 지 14년이나 됐다.”며 “이제 순창과 성주는 하나라고 해도 무방한 만큼 앞으로도 서로 좋은 추억만을 간직할 수 있도록 노력 하자!”고 말했다.
또한 순창ㆍ성주군간의 특산물을 서로 교환하는 자리도 마련됐으며 동서화합 우리는 하나라는 다짐의 행사를 가졌다.
한편 두 지역은 영ㆍ호남 간의 모든 갈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1999년 12월 28일 성주군지부가 처음으로 순창군지부를 방문한 이후 지금까지 인연을 맺어오고 있다. | 
| | ⓒ 순창신문 | |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