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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과 함께하는 의회 정립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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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회 최영일 의장 비롯한 6명 의원, 수해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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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17일(화) 19:4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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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회 최영일 의장을 비롯한 의원 6명은 지난 14일 적성면 마계마을, 서림마을과 동계지역 수해현장을 방문했다.
또 지역 면사무소를 방문하여 관내 피해 상황을 청취하고 관계 공무원을 격려했다.
지난 14일 새벽부터 동계, 적성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적성 마계마을 앞 소하천 제방이 무너져 주변 농경지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포크레인 등 장비가 투입되어 응급조치가 이뤄진 가운데, 의회 최영일 의장 등 의원의 방문과 격려에 마을주민들은 감사를 전했다.
또한 다시는 피해가 발생치 않도록 항구적인 복구를 위해 조속한 복구비 지원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영일 의장은 “조속한 시일내에 복구가 이뤄져 원활한 영농활동과 주민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집행부와 협의하여 적극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9일 군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최영일 의장은 취임이후 관내기관 방문을 비롯한 지역 언론인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군민과 함께 하는 의정활동, 활기찬 의정활동을 강조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 군민에게 신뢰와 존경받는 의회상을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활동하는 최근의 행보에 군민들은 젊은 의장으로서 패기가 돋보인다며, 이를 바탕으로 한 활기 넘치는 의회가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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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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