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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미양 딱한 사연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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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2월 22일(수) 12:2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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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고 유선미 학생 아버지인 유한귀씨의 돌연한 사고로 중환자가 된 사연이(본지 293호 9면) 소개된 뒤 지역 내 각급 기관이나 단체에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구림기독교 연합회(회장 설동문)에서는 본사로 연락해 선미학생의 딱한 소식을 전해듣고 선미 가정을 위로 방문을 하고 선미에게 전달해 달라며 본사에 20만원을 기탁한 것을 시작으로, 순창 경찰서 하태춘 서장과 행정발전위원회에서 50만원을 유 선미 학생에게 전달하고 “아버지의 빠른 쾌유를 빌면서 용기를 잃지 말고 지금보다 더 열심히 학업에 열중해 훌륭한 사람이 되라.”며 희망과 용기를 복돋아 주기도 했다.
또, 순창 농협중앙회 김원규 지부장이 50만원을 전달하고 선미 학생을 위로하는 한편 구림 중학교(교장 이승환) 교직원과 학생일동이 229천원의 성금을 모아 전달하는등 주위를 훈훈하게 하기도 했다. 또 로터리클럽 정상운 회장을 비롯한 회원이 60만원의 장학금과 성금을 전달하고 순창고 교직원이 20만원의 성금을 모금 전달했다. 지역내 선미돕기에 앞장서고있는 각급 기관단체의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함께하는 지역사회 풍토가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유선미 농협계좌 515092-56-01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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