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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익는마을’, 청소년 농촌생활 체험장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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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17일(화) 16:2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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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팜스테이마을인 순창 ‘고추장익는마을’(대표 최광식)이 청소년들의 농촌생활 체험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6월 30일 전북청소년연맹(사무총장 서창훈) 학생 600여명 방문을 시작으로 7월 4∼6일 부산연서초등학교(교장 김수성) 학생 320여명, 7월 7일 전남청소년연맹(사무총장 조기전) 학생 800여명이 순창 구림 고추장익는 마을에 방문하였다.
순창 고추장익는 마을(대표 최광식)은 모자란 일손을 돕고 우리 먹거리의 소중함을 알리고자 구림면 관내에서 재배중인 상추(농장주 권상수),감자(농장주 권송화)등 농장에 수확체험을 진행하였다.
고사리같은 손으로 한손에 양파망을 쥔 학생들은 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감자를 캐서 망을 채웠고 상추농장에서는 전국적으로 유명한 구림상추를 따서 집으로 가져가고자 열심히였다.
이번 체험으로 학생 각자 감자2kg씩을 망에 담아가게 돼서 농가에서는 3톤이 넘는 감자를 판매하게 되었고 상추도 하우스 두동 전체를 판매하여 적지않은 수익을 올리게 되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부산 연서초등학교는 자매결연을 맺어 꾸준한 방문을 약속하고 고추장익는 마을에서는 학생들에게 기념품으로 학생당 고추장 500g씩을 기증하였다. 또한 이번 행사는 일회성이 아닌 10월 밤 및 고구마 수확 체험으로 예약되어 지속적인 농가소득 증대와 우리 먹거리 교육에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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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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