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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내 모 고등학교 운동장 ‘잡초만 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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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관리 등 재대로 이뤄지지 않아“일부 공무원 탁상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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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17일(화) 16:2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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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관리 운영하고 있는 학교운동장이 관리가 이루지지 않고 있어 학생들이 이용하지 못하고 방치되고 있어 비난을 받고 있다.
현재 학생들의 체력증진을 위해 체육시설물을 설치 군민 누구나가 이용할 수 있도록 축구골대와 농구 골대 등 시설물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지속적인 관리와 유지보수가 이뤄지지 않고 있어 운동장이 잡초만 무성한 풀밭으로 변해 학생들이 전혀 이용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더욱더 체육시설 내 잡초작업은 오랜 시간 이뤄지지 않아 학생들이 이용할 수 없을 정도로 관리를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시설물의 유지보수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어 시설물의 일부가 훼손되는 등 지속적인 관리가 없어 예산낭비만 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순창읍 권모(44세)씨는 “친구들과 학교운동장을 이용하기 위해 찾았지만 잡초가 무성해 접근조차 할 수 없었다”며 “ 혈세로 설치한 체육시설물이 일부 공무원의 탁상 행정으로 방치되고 있으면 예산만 낭비한 꼴”이라고 비난했다.
이에 관리부서인 한 담당자는 “운동장 유지관리에 힘든 점이 많다”며 “운동장에 대해 1차례 제초작업을 실시했다”고 말하고 있으나 현재 군민들이 시설물을 이용할 수 없을 정도로 잡초가 무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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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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