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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예방은 철저한 위생 관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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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6월 27일(수) 09:2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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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교차가 크고 낮 기온이 급격히 상승하고 있어 식중독 환자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순창군에서는 식중독 등 식품안전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식중독 예방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군은 특히 2012년 전북방문의 해를 맞아 하절기 식중독예방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지도점검 강화와 식중독 예방을 위한 홍보에도 열을 올리고 있다.
민원과장을 회장으로 하는 ‘식중독발생 신속대처 협의회’를 구성해 식중독예방 교육 및 점검 등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식중독 발생시 기관별 신속하고 긴밀한 협조로 피해를 최소화하기로 했다.
또 지난 1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평일과 공휴일 없이 식중독예방 비상근무도 실시한다.
군은 특히 498개소의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지도 점검 강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이 중 집단급식소 29개소, 집단급식소식품판매업소 6개 등 35개소를 집중관리업소로 정하고, 이들 업소의 영업장 위생상태, 개인위생상태, 건강진단,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점검했다.
또한 강천산 군립공원과 재래시장 등에서 식중독 예방요령 등의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식중독 예방 홍보 강화를 위한 캠페인도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하절기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순창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편안하고 깨끗한 청정순창 이미지를 심어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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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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