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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릅 및 엄나무 소득사업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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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두릅 및 엄나무 지원사업 오는 29일까지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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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6월 27일(수) 09:1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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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두릅, 엄나무 등 단기 임산물 소득사업 지원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군이 지금까지 추진하고 있는 단기임산물(두릅재배)소득사업은 전이나 답, 지목이 임야이나 사실상 농지에만 지원하던 것을 내년부터는 임야에도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임야에 형질이 불량한 입목이나 노령화된 밤나무 등을 벌채하고 두릅이나 엄나무를 식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또 두릅재배만 지원하던 것을 추가로 엄나무까지 확대 지원한다.
이처럼 군은 두릅 및 엄나무 지원사업 물량 조사를 위해 오는 29일까지 읍면에서 신청을 받기로 했으며, 물량이 확정 되는대로 내년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또한 군은 농업, 축산 소득뿐만 아니라 산촌소득에도 중점을 두고 이의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정책을 펼쳐나갈 방침이다.
군 김수곤 산촉소득담당은 “밤에만 국한되던 산촌소득 분야를 친환경 청정지역에 맞는 자연산 두릅이나 엄나무로 확대 지원함으로써 산촌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두릅은 단백질이 많고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의 구성 능력이 우수하며 기와 신을 보하고 정신을 안정시키는 약초로 강심 배당체, 정유 및 미량의 알칼로이드와 인삼에 가장 많은 사포닌을 함유하고 있으며, 이른 봄에 부드러운 순을 먹으면 춘공증에 좋다고 전해지고 있다.
특히 순창 참두릅은 대형마트, 재래시장, 전자상거래 등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없어서 판매하지 못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엄나무 또한 산삼나무라고 불릴 정도로 당뇨에 탁월한 효능을 보이고 있으며, 엄나무순에는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 사포닌, 항산화물질, 항암성분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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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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