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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순창군부녀회,청년회 ‘매실 따기’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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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뙤악볕에서 흘린 땀방울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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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6월 27일(수) 09:1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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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재경순창군부녀회(회장 한희순)청년회(회장 김광진) 회원 40여명은 22일 동계면 장군목 양만주(71)ㆍ김순례(67) 씨의 매실농장을 방문해 한창 수확 중인 ‘매실 따기’ 봉사활동을 폈다.
한희순 부녀회장은 “서울에서 일찍 출발해도 ‘매실 따기’에는 시간이 부족해 죄송하지만 매실 판매에 최선을 다해 농가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순례 씨는 부녀회원들께서 매실 따기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무더운 날씨에 부녀회원들이 조금이라도 더 수확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감동을 느끼고 고마웠다고” 말했다.
양만주 씨는 3,000 평에서 6톤 매실을 수확할 예정이며, 매실 수확량이 작년에 비해 저조하지만 항상 이용하는 고객이 이용하기에 시중에서 현재 10kg 3만 원에서6만5천 원 정도 거래가 되고 있지만 장군목 매실농장에서는 지난해와 같은 가격에 판매해 이날 재경부녀회원들이 직거래를 통해 많은 매실을 구매해 갔다.
또한 부녀회에서는 순창교회,순창신문,열린순창 ,옥천요양원을 방문위로 격려했다.
이날 매실 따기에는 부녀회원 외 김광진 청년회장, 고윤석 향우회 기획부회장, 한동락 경제살리기 본부장, 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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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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