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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라이온스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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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전북일등도민운동 추진
봉사 외길 37년 걸어온 지역 명문 봉사단체
의료봉사와 농촌마을 돕기 등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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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2월 21일(화) 11:5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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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라이온스 소개
순창라이온스는 지난 1969년 창립 지역사회에 봉사의 깃발을 꽂고 “우리는 봉사 한다”는 표어 아래 강천산 벚꽃나무 가꾸기 등 지역사회를 위한 일에서 부터 시작 양로원과 고아원 지원, 시각장애인 개안수술, 불우학생 장학금 지원 등 수많은 봉사를 해온 단체로 현재 6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 중이다.
권세기 회장 인사말
먼저 우리 순창라이온스를 항상 관심과 애정의 눈으로 지켜봐주시는 군민여러분께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드리고 이러한 기회를 마련해주신 순창신문과 도민운동본부에도 감사드립니다.
순창라이온스클럽은 “우리는 봉사 한다”라는 모토 아래 창립 36년의 역사를 가지며, 제 임기동안 에는 “사랑과 봉사, 우리의 행복”이라는 주제로 클럽의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전 회원이 최선을 다했습니다.
원로 회장님들과 역대 회장님, 그리고 전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뭉쳐 부족한 저를 도와 끌고 온 지 벌써 6개월이 지났습니다.
앞으로 남은 6개월 동안 지금보다 더 최선을 다 해서 봉사할 것을 다짐합니다.
순창지역 개원 의료인들의 협조로 시작한 의료봉사와 한국전력과의 합동 노후전선교체 봉사, 학교주변 교차로 교통 켐페인, 그리고 순창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가지고 있는 기술을 바탕으로 집수리와 도배, 가전제품.가스.보일러의 점검.수리 등 여러 가지 활동을 해왔습니다.
순창라이온스클럽은 이러한 봉사활동을 일회성이 아닌 연속적이고 지속적인 사업으로 계속할 것입니다. 많은 격려와 관심 부탁드리고, 끝으로 순창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시각장애인 무료개안수술
순창라이온스 클럽(회장 권세기)은 35여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지역 명문 봉사단체로 그동안 소년.소녀 가장 지원과 장애인 돕기, 독거노인 집수리 사업 등은 물론 의료봉사와 교통 켐페인, 농촌마을 노력봉사 등 이웃과 지역을 위해 수많은 봉사활동을 해온 단체이다.
특히 현 회장인 제36대 권세기 회장 취임 후 시각장애인 개안수술과 의료시설이 없는 군내의 마을들을 방문 치과와 내과, 한방 등을 무료 진료 하는 의료봉사, 농촌마을의 전기.가스 등의 시설을 점검․수리하는 노력 봉사 등에 활동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라이온스의 사업을 하나씩 소개하자면 먼저 의료 봉사를 들 수 있는데 지난 8월 적성면 에서 마을주민 200여명을 대상 치과와 내과, 한방진료 등 의료봉사를 한데 이어 8월에도 금과 면에서 300여명에게 무료 진료를 시행했다.
■ 농촌마을 노력 봉사
군내의 시각장애인들을 전주 소재 안과 병원에 직접 데리고 가 백내장과 녹내장 등의 수술을 해주는 ‘시각장애인 무료 개안수술 사업’을 시행 해택을 받은 사람이 지난 달 7월부터 현재까지 15명에 달하고 8월에는 군의 실내체육관에서 새천년․옥천라이온스 등 군내 라이온스 단체가 연합 참여한 무료개안수술행사시 안내와 접수 등을 담당했다.
어려운 농촌현실을 감안 한국전력 순창지사와 함께 마을의 노후 전기시설을 교체하고 회원들이 직접 가전제품과 가스, 보일러 등을 점검․수리하는 ‘농촌마을 노력봉사 사업’을 벌렸는데 적성면과 금과면 등에서 교체․수리한 전기시설과 가스, 보일러 등이 무려 100여건에 달 한다.
독거노인을 돕는 사업 또한 소홀하지 않았는데 지난 8월에는 순창읍 소재 아미산 부근에서 홀로 어렵게 살다 별세한 독거노인(여 79)을 위해 회원 전원이 참여한 가운데 극진한 장례절차를 치르기도 해 “진정한 봉사단체다”란 평을 듣기도 했다.
■ 독거노인 가정 도배봉사
또한 적성면 에서는 형편이 어렵고 몸이 불편해 가옥이 낡고 파손되어도 수리 하지 못하는 독거노인을 위해 도배봉사를 했는데 이 사업은 라이온스 전북지구 차원에서 권장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기도 하다.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 차원에서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 동안 매주 2회씩 참여 순창읍 터미널과 학교 부근에서 교통 켐페인을 벌였고 수해피해가 심했던 여름에는 풍산면 향가마을에 위치한 한 식당에 피해가 발생하자 17명의 회원을 투입 복구활동을 하기도 했다.
명절을 맞은 군내의 불우 가정들이 외롭지 않은 명절을 보내도록 지난 추석 때는 클럽에서 부회장 직책을 맞고 있는 이정길씨가 장애인과 저소득층에게 100여 판의 계란을 보내는 등의 봉사를 했다 하니 듣기만 해도 가슴이 따뜻해진다.
■ 소외계층 돌보기 중점 계획
장애이웃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장애인의 날 행사시 성금을 전달했고 무연고 묘 벌초사업으로 추석 명절시 회원들을 동원 70여기의 무연고 묘를 관리하기도 했다.
라이온스에서는 앞으로 소년․소녀가장과 독거노인 및 저소득 층 등 소외되고 봉사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 돌보기에 사업의 방향과 목표를 맞추어 가고 있는데 지금까지 활동에서 한발 더 나아가 순창의 불우이웃에게 꼭 필요한 봉사를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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