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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고용창출을 위한 여성친화기업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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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5개 이어 올해 6개업체 여성친화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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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6월 27일(수) 09:0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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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여성인력 활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여성인력에 대한 적극적인 고용창출을 실행하는 기업을 발굴해 여성들의 취업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이와 관련 26일 순창 문화의집에서 여성친화기업 협약식을 갖고 기업 인사담당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전북새일지원본부(본부장 김보금)에서 주관한 이번 여성친화기업 협약식은 한국절임, 기픈샘, 한국C&T, 성가정종합식품, 순창가, 케이제이푸드 등 6개 기업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여해 협약을 체결하고 여성친화기업 현판을 전달했다.
이로써 지난해 협약을 체결한 5개업체를 포함해 총 11개 업체가 여성친화기업으로 선정됐으며, 협약식 후에는 11개업체 대표의 인사담당자가 함께 참여해 여성들의 고용창출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전북새일지원본부 주관으로 순창군내에 거주하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전산사무인력 양성교육을 지난 26일부터 오는8월 21일까지 2개월간 여성회관에서 실시함에 따라 교육수료생들에 대한 취업연계에도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업체 대표자들은 여성근로자들이 취업활동에 나설 수 있는 기업문화 구축에 앞장설 것과, 여성인력을 적극적으로 채용함은 물론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군 관계자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가 확대되면서 사회적 위치가 많이 향상되었지만 아직도 일과 가정의 양립에 어려움을 많이 호소하고 있다”며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이 일터와 가정에서 잠재된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근무환경 개선 등에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여성친화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여성새일 인턴을 우선적으로 6개월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여성 쉼터와 휴게실 기능 보강 등 환경개선 사업비도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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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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