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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규 교수, 고산농협 늘푸른대학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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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6월 20일(수) 10:2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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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규 군장대 객원교수가 최근 고산농협(조합장 국영석)에서 운영하는 늘푸른대학에 출강하여 ‘여러분만의 근사한 프레임을 만들어 보십시오. 세상과 인생이 달라집니다!’를 주제로 특강을 가졌으며, 100여명의 조합원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했다.
김 교수는 특강에서 자신의 성장사를 언급하며 상황에 대한 틀과 의식에 대한 두 가지 틀 바꾸기를 주문했다.
“걸음을 멈추면 생각도 멈춘다. 내 마음은 언제나 다리와 함께 작동된다.”는 장 자크 루소의 ‘고백록’을 인용한 김 교수는 “행복한 노년생활을 나 자신이 중심이 되기 위해 새로운 틀을 갖추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고 강조 했다.
특히, “절망의 블랙홀이 아닌 희망의 그린홀로 생각을 바꾸면 행복은 승수효과를 낼 것이다.” 며 “본인은 직장생활이라는 지난날에 환상의 갑옷을 벗어 던지고 나서야 인생 이모작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김 교수는 30여년을 농협에 몸담은 생활을 하는 동안 순창군지부장, 남원시지부장, 전주시내 지점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1월말 퇴직했다.
한편, 경영학 박사인 김 교수는 원광보건대와 전북과학대에 출강, 불루오션과 인사관리론을 강의하고 있으며, 사회복지사, 컨설턴트, 수필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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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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