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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열도에 순창고추장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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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일본 마이니찌 방송 명인고추장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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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6월 20일(수) 10:1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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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들은 한국이 서울과 부산만 있는 줄 안다’는 말처럼 대부분 일본 관광객들은 서울과 부산만 잘 알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19일 늦은 오후 일본 마이니찌 방송은 한국관광공사의 안내를 받아 순창고추장 민속마을의 명인고추장을 찾아 취재했다. 유명 리포터 ‘요헤이요요시’의 안내를 받는 형식으로 순창의 명인고추장을 소개했다. 일본에서 방송될 프로그램은 10%대의 대단한 시청율을 기록하고 있는 ‘지짐 뿌이뿌이’ 라는 프로그램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 프로그램은 일본의 주부들이 주요 시청자이며, 주부들을 위한 프로그램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마이니찌 방송의 소개로 순창의 전통고추장이 일본인들에게도 알려져 전라도 음식의 참맛과 함께 순창의 전통장류가 일본전역을 강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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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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