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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 신청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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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51동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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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05일(목) 09:1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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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저소득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12년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추진해 호평을 받고 있다.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은 2006년부터 전라북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순창군은 올해 처음으로 추진됐다.
군은 저소득 계층의 노후 불량주택을 개보수하여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거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통한 사회 양극화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210동의 물량을 배정받아, 다음달 추경예산에 편성하여 예산이 확보 되는대로 올 하반기부터 추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뿐만 아니라 저소득계층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이 모푸 포함되어 소외계층에게 희망을 주고 있는 사업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업내용으로는 지붕과 벽체, 천정, 부엌과 화장실, 창호 개보수를 비롯해 방수, 도장, 도배, 장판 등 노후.불량 주택에 대한 전반적인 개보수가 해당된다.
사업비는 동당 250만원(도비 50%, 군비 50%) 이하이며, 사업을 희망하는 주민은 7월 5일까지 해당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경제형편이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이같은 좋은 사업을 추진하게 돼 매우 보람된다”면서 “이번 사업을 통해 주거환경으로 인하여 불편했던 주민들의 오랜 소망을 이뤄주게 됐다”며 주민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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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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