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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예산 3000억 시대 위해 발로 뛰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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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숙주 군수, 7월 청원월례조회서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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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05일(목) 09:1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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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가 시작되는 7월 2일 황숙주 군수가 청원 월례조회를 통해 직원들에게 국가예산 확보 추진 등 군정의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강조하고 나섰다.
황 군수는 먼저 “그동안 가뭄으로 영농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주말에 단비가 내려 어느정도 해갈이 됐다”며 “다시한번 농촌현장을 돌아보고 불편한 사항이나 도와줄 것은 없는지 확인하고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특화작목의 본격적 수확으로 농가소득이 창출되고 있으며, 특히 블루베리는 전국 제1의 생산지로 올해 26억원의 소득을 예상하고 있어 잘사는 농촌 만들기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 군수는 “공무원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예산 확보다. 여기에 있는 공무원들이 역량을 발휘해서 현재 순창군 예산 2200억대에서 3000억시대를 연다면 군민들이 희망을 갖고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문화자원과 인프라, 하드웨어를 잘 활용해 군민소득을 높이고 문화수준을 높여 자긍심을 갖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으며, 또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순창군에 오는 모든 사람들이 다시 오고 싶은 순창을 만들기 위해 공무원들이 먼저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황 군수는 주민 소득증대 및 편익증진을 위해 각종 보조사업과 지원사업을 48% 증액하여 추진하고 있는 만큼 이를 군민들이 논리적으로 이해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강조했다.
또 “공무원은 공정함과 근면성실은 기본으로 갖춰야 하며, 그중 특히 평생을 잘 살 수 있는 길은 청렴하게 사는 것”이라면서 “있으면 먹고 없으면 굶는다는 정신으로 청렴은 반드시 지켜야 할 덕목”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7월은 하반기를 시작하는 달로써, 연초에 계획된 사업들이 잘 진행되고 있는지 지난 상반기를 점검 반성해보고, 새로운 하반기는 군민들이 행정을 신뢰하고 희망을 가질 수 있게 더욱 적극적으로 군정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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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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