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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올 한해 원예·특작분야에 80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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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 소득안정과 농업 경쟁력 확보 위해 지원 확대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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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05일(목) 09:1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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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FTA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농가 소득안정과 농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올 한해 특용작물분야에 지난해보다 26억이 늘어난 80억을 지원하고 있어 농가 소득증대에 근간이 되고 있다.
이는 지난해 지원된 사업비 54억보다 48%가 증액된 금액으로, 황숙주 군수가 ‘돈버는 농촌 만들기’ 라는 군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최선책으로 풀이된다.
세부지원내용으로는 10대 특화작목 식재지원과 비닐하우스 등 시설자재 인프라 구축을 위해 22억, 친환경농업 활성화를 위해 공동육묘장 등 10개 분야에 35억, 특화작목 고품질 생산시설 기반조성을 위한 시설하우스 설치, 저온저장고 등 농기계 구입, 농자재 구입 등에 23억을 지원하는 등 농가 소득향상 기반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와 관련 농가들도 대환영하는 반응이다.
순창읍 복실리 이정순(75, 여)씨는 “올해 농업분야에 예산을 대폭 늘린 것은 잘사는 순창을 만들겠다는 군수님의 강한 의지가 엿보인다”라며 “앞으로도 소규모 농가들도 소득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농업 지원 정책을 펼쳐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친환경농업과 특작분야의 지원예산을 늘려 나갈 것”이라며 “생산기반 구축과 아울러 부가가치 제고를 위해 가공산업과 연계된 다차산업을 적극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군은 또 올해부터는 주기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FTA 등 급변하는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농업구조 개선과 함께 농가 소득기반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군은 2010년부터 최근 3년 동안 친환경농업 및 농특작분야 69개 사업에 총183억을 지원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돈버는 농촌 만들기를 군정의 최우선 목표로 삼고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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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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