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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주의보”발령 시간 불문 강력히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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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서, 음주 생명 내놓는 운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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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05일(목) 08:4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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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음주운전 행태가 근절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망사고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경찰이 ‘음주운전 교통사고 주의보’를 발령하는 등 대책에 나섰다.
순창경찰서(서장 강윤경)는 7월 “음주운전 주의보”를 발령하고, 시간을 불문하고 강력히 단속한다고 밝혔다.
도내에는 하루에 1명꼴로 사망사고가 발생하고 있으며, 순창서 관내에서도 현재까지 교통사망사고로 4명이 사망하였는데, 1건이 음주운전에 의한 사망사고였고, 음주사고는 총 9건 발생했다.
이에 따라 음주운전 및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서 경찰서에서는 7월중“음주운전 주의보”를 발령하고, 매일 5,6개소에 인원을 증원하여 한 달 동안 집중 단속을 펼치고 있다.
예전에는 농촌지역사회에서 무슨 단속이냐는 등 항의가 많았으나, 이제는 군민들의 의식이 음주운전만큼은 강력히 단속해야한다는 여론이 더 지배적이다. 또한 교통사고유발 행위인 신호위반, 안전모·안전띠미착용 등도 병행 단속하여 교통사고로부터 지역주민을 보호할 계획이다.
박창호 교통관리계장는 “음주운전으로 인한 안타까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운전자뿐만 아니라, 가족과 주위 동료 모두의 관심으로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 확산을 위한 노력이 절실하다”며 “음주운전을 멀리하는 운전습관을 가져야 가정의 행복을 지킬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음주 시에는 대리운전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주변에서 음주운전 의심 차량을 발견하면 경찰에 적극적으로 신고 해줄 것”을 당부했다.
사진은 기사와 관련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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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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