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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관원 전북지원, 1社1村 일손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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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사항 등 현장 목소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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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05일(목) 08:4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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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지원장 임채록)은 28일 1社1村 결연마을인 금과면 내동마을에서 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품관원 전북지원 직원 40여명은 최근 전국적인 가뭄과 농번기 일손 부족 등으로 어려운 시기인 내동마을의 농수로 정비와 마을 청소, 딸기하우스 비닐제거 등을 실시했다.
일손돕기 행사 후 품관원 전북지원 직원들과 마을주민은 인근 아미산을 함께 오르면서 농정현안에 대한 건의 및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기회를 가졌다.
한편 품관원 전북지원과 내동마을은 지난 2005년부터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후 농번기 일손돕기 뿐 아니라 불우이웃돕기, 김장 담그기행사 등 1사1촌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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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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