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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전라북도 도민회 제23차 정기총회및 장학금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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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 받은 120명 아들 · 딸들 지역발전 동량 돼 달라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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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05일(목) 08:4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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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재경전북도민회(회장 송현섭)는 지난 2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전북 익산 출신인 방송인 이지연 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총회는 재경 도민 500여명 재경전라북도민회향우가족여러분들과 정기총회및 장학금전달식을가졌다.
행사에는 강봉균 · 이형배 전 국회의원, 이경옥 행정안전부 차관보,박종완 새만금코리아 특보, 강대석 변호사(전 전주지검 차장검사), 김기만 전 게임물 등급위원장, 김중량 삼우토건 회장, 김동균 농협중앙회 전 부회장, 설균태 IBK투자증권 감사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총회에서2011년도 결산안과 2012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의결및 2011년도 결산안과 2012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의결, 임원 선임 등을 위해 열린 이날 정기총회에서 송현섭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재경도민회가 만들어진지 23년이 됐다며. 앞으로 더욱 재경 전북인의 구심점 역할을 할 것"이라며"오늘 참석하신 분들은 모두 고향을 사랑 해주길당부 했다.
,또한 김완주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평소 전북도 도정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는 300만 재경 도민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오늘 장학금을 받은 120명의 아들 · 딸들이 자랑스럽다. 지역발전을 위한 동량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김 지사는 "대선을 앞두고 여야 정당에 10개 사항을 요청 중이며.특히 새만금 특별법 개정을 요청하고 있다"고 말해 도민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이어 전북도를 위해 헌신한 전임 시 · 군 향우회장에 대한 송현섭 도민회장과 김완주 전북도지사의 공로패 시상이 있었다.
송 회장과 김 지사는 이날 재경전라북도민회가 선정한 전북 출신 제21기 장학생인 김혜진 양(서울대 원자핵공학과 3년)을 비롯해120명의 학생에게 장학금 100만원과 장학증서를 각각 전달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도민회 발전에 기여한 재경 장수군민회 윤기선 회장에게 공로패가 수여됐으며,남원 출신인 이광연 한의원 원장이 자신이 직접 집필한 건강 관련 서적과약품을 참석자들에게 전달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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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자 시민기자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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