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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여성주간 도지사표창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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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윤오순(목화회 회장), 단체- 어머니참봉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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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05일(목) 08:3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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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발전을 도모하고 범국민적으로 남녀평등의 촉진 등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하여 여성발전기본법에 의해 매년 7월 1일부터 7월 7일까지를 여성주간으로 하여 국가ㆍ지방자치단체ㆍ공공단체 등에서 기념행사, 연구발표행사, 유공자 및 유공단체에 대한 격려, 대중매체 등을 통한 홍보, 기타 남녀평등의 촉진 등에 대한 범국민적인 관심을 높이기 위한 행사에서 개인 목화회 윤오순회장 단체 어머니참봉사회가 선정 수상했다.
<편집자 주>
개인표창 윤오순 목화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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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개인 윤오순 목화회장은 목화회 회장을 맡아 복지시설 및 불우계층에 대한 봉사활동과 지역사회 사회참여 활동을 통하여 참된 이웃사랑 실천은 물론 여성의 자주성과 자립심을 고취시키고 잠재능력을 개발 여성이 평등하게 사회에 참여하고 더불어 잘사는 복지사회 실현을 위하여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한 자로서 그 공적이 인정 수상의 영예을 안았다.
윤회장은 최근 기후변동에 따른 환경변화에 대처하기 위하여 여성들이 앞장서서 지구를 살리자는 홍보캠페인을 실시하여 친환경 장바구니 배부, 에너지 절약을 위한 부채배부, 소등행사 참여, CO2를 줄이기 위하여 차량 요일제 이용 등 녹색생활 실천을 위하여 앞장서는 지도자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으며, 98년부터 매년 추석, 설명절을 맞아 모자가정과 후원자 만남의 날을 개최하여 모자가정 1가정당 100천원씩의 후원금을 지급하고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등 물질적 후원을 통한 모자가정의 자립기반 조성과 정서적 안정에 크게 도움을 주어왔으며, 2007년부터는 고향을 떠나 외롭게 생활하는 결혼이주여성들에게 힘과 용기를 심어주고자 결혼이주여성과 결연을 실시 위안회를 개최하여 음식과 후원금, 선물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98년부터 회원들의 협조를 얻어 사정이 여의치 못해 김장을 하지 못하는 가정 100세대를 매년 선정 김장김치를 전달 그들에게 용기와 삶의 의욕을 북돋아줌은 물론 수시로 가정을 돌며 어려움을 해결해 줌으로써 든든한 후원자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여 왔으며 2006년부터 순창군 가족단위 봉사자로 참여 매월 1회이상 가족들과 함께 수혜자 가정을 방문하여 재가봉사활동 및 밑반찬지원, 생필품 지원 등 내 이웃처럼 돌보는 봉사활동을 전개하여 어렵게 생활하는 장애인들에게 힘과 용기를 심어주고, 2008년부터는 낯선 이국으로 시집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결혼이주여성과 멘토, 멘티로 결연을 맺어 가정방문 및 애로사항 의견수렴 등 안정적으로 정착하여 살아갈 수 있도록 배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여성들이 각종 사회활동에 많이 참여하고 있으나 당당하게 자신을 표현하는 능력이부족한 점을 파악하고 관내 여성단체 회원 및 여성지도자들을 대상으로 리더십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스피치교육을 실시하여 여성들이 가지고 있는 잠재능력 개발로 여성단체 및 지역사회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06년부터 관내 국제결혼 가정이 늘어나 현재 260여세대가 거주하고 있으나 가정형편상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사실혼 관계에 있는 가정의 어려움을 파악하여 결혼식에 필요한 한복, 폐백, 신부화장, 드레스 등을 무료로 지원하여 결혼식을 실시하여 다문화가정들이 행복하게 건강한 가정을 이루고 살아갈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하고 있으며1999년부터 평생 외롭고 소외되어 살아 온 장애인가정을 대상으로 장애인연합회 주관으로 장애인가족 야유회와 선진지 견학을 실시할 때마다 거동불편 장애인들의 동행자 역할과 행사에 필요한 각종 지원을 통하여 참석자들에게 흐뭇한 시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여 소외계층에게 삶의 용기와 희망을 불어넣어 주고 있으며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조손가정들에게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관내 조손가정 2명을 대상으로 매월 1회씩 밑반찬을 지원하고 있으며, 수시로 가정을 방문하여 학교생활 상담과 학습지도를 실시하는 등 엄마의 사랑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으며 여러 분야에서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하며 여성의 권익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커 여성주간 기념 유공자로 선정됐다.
단체표창 어머니참봉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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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단체 어머니참봉사회는 확고한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여성의 활발한 사회참여 활동과 지역사회 여성의 참여가 필요한 곳에 앞장서고 회원간의 화합과 찾아가는 소외계층 봉사활동으로 여성발전은 물론 남여가 함께 조화로운 사회를 만드는데 맡은 바 역할을 다하는데 기여한 공이 큰 단체로선정됐다.
도내에서도 노인인구가 가장 많은 우리군의 현실을 직시하여 97년 뜻이 있는 회원들로 구성된 단체를 조직 회원들의 자발적인 후원과 기금모금 활동을 벌여 2천여만원 상당의 목욕차량을 구입, 2009년까지 매주 1회씩 읍면을 일정에 의거 정기적으로 순회하며 이동목욕을 실시하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불러 일으켜 자원봉사의 다양한 욕구에 대한 능동적인 서비스를 전개하는 단체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함으로써 전국에서도 성공적인 자원봉사활동 모델로 부상시켰으며,99년부터 회원들의 협조를 얻어 사정이 여의치 못해 김장을 하지 못하는 가정 100세대를 매년 선정 김장김치를 전달 그들에게 용기와 삶의 의욕을 북돋아줌은 물론 수시로 가정을 돌며 어려움을 해결해 줌으로써 든든한 후원자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여 왔으며 매년 증가하는 국제결혼가정들의 어려움을 다소나마 해결하여 안정적인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몽골과 베트남에서 시집온 결혼이주여성 15명과 멘토링 결연을 맺어 수시 상담 및 가정방문을 통하여 애로사항 등을 들어주고 해결하는 엄마역할을 하고 있으며, 특히 과수원을 운영하고 있는 금과면 라용주 외 1가정에 봄, 가을 연2회씩 배봉지 씌우기, 배 솎아내기 등 일손을 덜어줌으로써 이웃간의 따뜻한 정을 느끼도록 함으로써 한국생활에 잘 정착 하도록 도움을 주고 있으며, 관내 노인 요양시설 2개소에 입소한 노인 80여명이 대다수가 고질적인 노인성질환으로 고생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2000년부터 매월 1회씩 요양원을 방문 수지침 봉사를 실시하여 노인들의 정신적, 신체적 고통을 경감시켜 줌으로써 그동안 매말라 있던 가슴에 훈훈한 사랑의 불씨를 당기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으며,군 관내 읍면에 소재한 경로당을 순회하며 회원들이 익힌 솜씨로 할머니 할아버지를 대상으로 머리이발, 머리염색, 퍼머 등 원숙한 솜씨는 아니지만 정성껏 손질을 무료로 해드림으로써 거동이 불편하고 움직이는 것 자체가 힘겨운 노인들에게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이 되도록 하여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여 행복한 나날이 되도록 하였으며2002년부터 9회에 걸쳐 단체 자체기금 20,000천원을 들여 관내 홀로노인 500여명을 초청 경로위안잔치를 개최하여 다과와 중식을 준비하여 따뜻한 음식을 대접하며 하루 동안 국악인 초청 및 특별 공연을 병행,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1일 며느리 역할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경로효친 사상을 일깨우는 뜻깊은 계기를 마련하여 왔으며 장수고을에 걸맞게 민간단체 공모사업비를 확보하여 2010년부터 관내 요양시설 3개소를 매월 방문하여 회원들과 어르신들이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편성하여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여성들의 권익증진과 양성평등한 삶을 영위하는데 노력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단체이기에 제17회 여성주간기념 유공단체로 공로가 인정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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