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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함께하며 배우는 뒤뜰 야영 수련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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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생활에 필요한 협동 봉사 질서가 내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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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05일(목) 08:3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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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초등학교(교장 정동화)는 학생들에게 공동체 생활에 필요한 협동 · 봉사 · 질서의식 고취는 물론 호연지기를 기르기 위한 ‘뒤뜰 야영 수련회’를 마련하여 학생들은 물론 학부모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어냈다.
본교 전교생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지난달 21일부터 22일까지 본교 일원과 임실 치즈테마파크 일원에서 펼쳐졌으며, 영화상영, 조별 활동과 요리대회, 공동체 놀이, 장기자랑(록밴드, 댄스, 리코더, 스포츠스태킹, 라인댄스 등), 담력훈련, 치즈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함께 했다.
정동화 교장은 개영사(인사말)에서 “이번 뒤뜰 야영 수련회를 통해 미래 사회에 대비하는 창조적이며 도덕적인 인재로 자라기 위한 봉사와 협동심을 발휘하기 바란다.” 며 “특히,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가운데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 아무런 사고 없이 즐거운 체험의 시간, 배움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서로에게 배려하는 마음을 갖자.”고 당부 했다.
5학년 김하늘 학생은 “기대만큼 즐거웠던 야영이었어요. 장기자랑 시간을 통해 그 동안 준비한 록밴드 공연과 마술을 선보였는데 즐거워 해주셔서 저 도 즐거웠습니다. 캠프파이어 시간에 친구와 손을 잡고 노래를 불렀던 것과 불꽃놀이도 기억에 난다고 밝히며 1박 2일 동안 짱 재미있었다.” 고 말했다.
2학년 주윤찬 학생은 “야영활동 중에서 요리대회가 가장 즐거웠습니다. 우리 모둠은 2등을 해서 안타까웠다.” 며 “1등을 못해서 아쉽지만 최선을 다해서 요리를 만들어보니까. 보람도 있고 즐거웠다. 집에서 다시 만들어 가족과 함께 먹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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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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