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제18회 통합체육회장기 축구대회 성료
|
|
옥천축구회 우승,금산축구회 준우승, 인계·금과축구회 공동3위
|
|
2012년 07월 05일(목) 08:31 [순창신문] 
|
|
|
제18회 통합체육회장기 축구대회가 지난달30일과 1일 이틀간에 걸쳐 공설운동장과 제일고 앞 생활체육운동장에서 축구연합회(회장 서신일)가 주최해 12개 팀 선수들과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가해 열렸다.
서신일 회장은 축구발전에 노력한 선수 임원들께 그간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항상 축구 활성화 발전에 적극적인 성원을 당부했다.
경기는 12개 팀을 4개조로 나눠 진행됐다.
4강에는 옥천, 금산, 인계, 금과 팀이 올랐다. 4강팀인 강적 옥천과 맞붙은 금산 팀은 초반전 팽팽한 대결을 펼쳤지만 옥천 팀의 최홍석(40ᆞ순창고 체육교사) 선수가 공격과 수비에서 종횡무진2대0 완봉승을 거두고 결승에서 우승했다.
경기결과는▲우승 옥천축구회 ▲준우승 금산축구회 ▲공동3위 인계ᆞ금과축구회 ▲최우수선수상 설근환 ▲우수심판상 김영수▲최다득점상 최홍석▲야심상 김용배 씨이다.
| 
| | ⓒ 순창신문 | |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