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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치러지는 순창농협 조합장 선거 누가 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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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6월 27일(수) 09:5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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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학력>
- 조선대학교 행정학과 3년 중퇴
<경력>
- 전라북도 6대 도의원(전)
- 순창 농협장 (7개면 합병조합)(전)
- 순창 라이온스 31대 회장(전)
- 순창군 4-H연합회 회장(전)
- 새정치 국민회의 임·순 지구당 부위원장(전)
- 새천년민주당 남원 순창 지구당 부위원장(전)
- 전북대학교 경영대학원 수료
- 농업대학교 최고 경영자 과정 수료
<출마의 변>
순창농협의 각종사업이 예전에 비하면 양적으로는 많은 성장을 하였으나 인근 농협과 비교했을 때는 규모에 비해 모든 사업이 침체되어 있습니다.
원인을 살펴보면 현실에 안주하며 조합원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대단위 농협을 운영하기 위한 강력한 리더십, 비상임조합장의 임무에 맞는 충실한 농정활동 등 지금까지의 경험을 토대로 조합원으로부터 신뢰받는 ‘농협’으로 변화하도록 하기 위해 조합장 선거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과거 조합장을 하던 시절보다 더욱 침체된 모습을 보며 순창농협에 혁신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조합장 직이란 월급쟁이가 아닌 ‘농민 조합원’을 위한 ‘무한 봉사자’이며, ‘심부름꾼’입니다. 그리고 조합원의 여론을 수렴하여 조합 사업에 반영하는 ‘농민의 대변자’라 생각합니다. 순창농협 조합장은 조합원을 먼저 생각하고 개혁과 변화를 과감히 추진하고 불의에 타협하지 않으며 거짓말 하지 않고 공약했던 사항은 꼭 실천에 옮기는 후보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책임과 의무를 망각하고 권한만을 앞세우려는 구시대의 리더는 과감히 청산해야 합니다.
순창농협이 발전하려면 침체된 경제사업을 먼저 바꿔야 합니다.
친환경 농업을 중점지원하고 장류원료 농산물 계약재배는 지속 추진하며 농산물 순회수집 강화 등으로 조합원의 신뢰를 높일 것입니다. 벼 산물수매(DSC 센터) 이용자에 대한 이용고 배당 실시와 팥, 검정콩, 참께 등 조합원이 생산한 잡곡 취급, 하나로마트 활성화를 통한 신선식품 개발 및 판매(파, 쌈채소 등)로 조합원의 가계에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영농소득과 조합원 복지 향상을 위한 교육지도사업도 풍부해진 농협을 만들고자 합니다. 또 농업자금 지원을 위한 저리자금 융자 실시 등 언제나 조합원과 함께하는 농협을 구현하겠습니다. 경제사업량이 커도 신용사업이 뒷받침해주지 않으면 조합 성장이 더디므로 예금과 대출에 있어서도 보다 적극적으로 임할 것입니다. 현장을 누비는 농민대변인의 모습으로 다가갈 것입니다.
지금까지 순창농협을 살리고 지탱해온 원로 조합원과 여성 조합원의 힘은 여전히 필요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농협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원로 조합원과 여성 조합원이 농협운영에 적극 참여하도록 유도하며 고언을 듣겠습니다. 항상 조합원과 함께 고민하고 함께 상생의 길을 모색하는 ‘소통’의 조합장이 되겠습니다.
□ 조합장에 당선된다면 조합원과 농협을 위한 주력사업을 무엇부터 해 나갈 것인지?
-조합장에 당선된다면 침체된 순창농협 경제사업을 획기적으로 육성·발전시키겠습니다.
-지점의 특성에 맞도록 특산품을 중점 개발 추진
-조합원이 생산한 모든 농산물 순회수집 실시
-영농철에 맞는 인력의 재편성을 통해 각종 영농자재 배달 및 지원 실시
-1550억의 예수금 예대비율을 현재 50%대에서 80%까지 높이겠습니다.
□ 조합원을 위한 농산물 판매망 확대 방안이 있다면?
-조합원들이 전자상거래를 통해 소비자와 직거래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며 농산물을 이용해 가공하는 업체와 계약재배할 수 있도록 농협에서 주관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산물 판로는 농협에서 책임을 져, 농민은 생산에만 힘을 쏟을 수 있도록 보탬이 될 것입니다.
□ 지역 학생들에게 친환경 급식 공급은 중요한 일인데, 확대방안은 있는지?
-무상급식이 실시되며 학교급식은 유기농이나 친환경 농산물이 아니면 납품할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각 지점에서 소량으로 실시하고 있는 친환경 재배단지를 장기적으로 집단화·규모화 하여 순창군 지역은 물론 대도시 급식 업체와 납품계약을 체결해 안정적으로 판로를 개척해야 할 것이다.
조합장에 당선되면 예산의 허용 범위내에서 친환경 농산물을 재배하는데 영농자재 일부를 지원해주어 일반 수도작 재배와 차별화를 통해 친환경 재배를 집중 육성해야 할 것이다.
□ 조합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씀은?
-조합원님의 현명한 판단이 순창농협 발전을 좌우합니다.
조합장의 직이란 월급쟁이가 아닌 농민 조합원을 위한 무한봉사자이며 심부름꾼입니다. 책임과 의무를 망각하고 권한만을 앞세우려는 구시대의 리더는 과감히 청산해야 합니다.
농민과 조합원만 생각하는 사심 없는 사람, 개혁보다는 혁신을! 변화보다는 변혁을 통해 새로운 발전을 창출해낼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 조합장으로 선택되어야 합니다. 지금까지의 경력을 바탕으로, 순창농협을 위한 김교근만의 생각·의지·노력을 밑거름으로, 조합원님과 함께 한 발 앞서 나가는 준비된 조합장이 여기 있습니다. 든든한 순창농협의 ‘지붕’인 조합원님, 그리고 그 지붕을 받치는 튼튼한 ‘지지목’ 김교근을 약속드리며 인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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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학력>
조선대학교 무역학과 졸업
<경력>
-(전) 순창 JC 감사
-(전) 섬진강 적성댐 건설반대 대책위 집행위원
-(전) 농약 판매 왕 미국연수
-(전) 전국농협노조위원장
-(전) WTO저지 홍콩투쟁 억류자 석방위한
민주노총 공대위
-(전) 남북통일행사관련 평양방문 2회
-(전) 순창 가톨릭 농민회장-
-(현) 순창문학회원
<출마의 변>
‘희망이 꽃피는 농협’ 꼭 만들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순창농협 조합원님
키다리병과 고온 장애를 극복하며 모내기에 얼마나 고생 많으셨습니까?
순창농협의 발전을 기원하며 많은 관심과 애정을 주시는 군민여러분께도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오는 7월 17일에 있을 순창농협 조합장선거에 출마하면서, 후보자들에게 농민조합원의 알권리 충족과 후보자의 자질 검증을 위한 공개토론회를 가질 것을 제안합니다.
순창농협은 농민조합원의 관심과 사랑으로 오늘날 자산규모 2천억원 넘은 사업규모로 성장하였습니다. 하지만 돈 장사만 한다는 따가운 비판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미국을 비롯하여 세계 여러 나라와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하거나 진행 중인 국제정세 속에서 위기에 몰린 농민을 보호하기 위한 농협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따라서 농민조합원의 권익보호에 앞장 서야 할 농협은 하루빨리 혁신하여 경제사업 중심의 농협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제가 정년이 6년이나 남았음에도 순창농협을 퇴직하고 조합장선거에 출마하게 된 것은 이러한 절박한 상황을 극복하고자 하는 마음이 개인의 안위보다 우선하였기 때문입니다.
미곡종합처리장(RPC)을 복원하여 벼 시장가격을 주도하며 순창 쌀의 브랜드가치를 높여 농민 조합원의 수익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농촌 인력 고령화에 대비하여 벼 공동육묘장을 확충하고 생산된 농산물 운송을 지원하겠습니다. 소규모 농산물은 농협이 순회수집-출하-정산하여 농가의 일손을 덜어주고 소득은 높이겠습니다.
영농회장과 부녀회장 수당을 현실화하고 작목반을 활성화시키겠습니다.
틈새 농산물(예 : 수수, 조 등)을 육성 개발하여 안정적인 농가소득에 기여하겠습니다.
영농기철에는 탄력적으로 근무시간을 확대하겠습니다. 조합장의 7개 읍ㆍ면 지점 순회근무로 농민조합원과 소통하겠습니다.
친환경농업에 대하여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하나로 마트에서 판매하는 농산물은 우리지역 농산물을 우선하겠습니다.
읍내 하나로 마트 앞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어린이사고를 방지하기위해서 학부모님 및 관계기관과 해결책을 수립하겠습니다.
저는 그동안 제주도에서 강원도까지 전국적으로 많은 인맥을 쌓아왔습니다. 특히 대도시 소비지 농협과 쌓아온 인맥을 활용하여 순창 농산물 판로를 개척하고자합니다.
농민조합원님! 패기와 정열이 넘치는 젊은 일꾼! 선재식과 함께 희망이 꽃피는 순창농협을 만들어 미래로 함께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조합장에 당선된다면 조합원과 농협을 위한 주력사업을 무엇부터 해나갈 것인지?
신용사업은 상임이사 책임 하에 지속적으로 하고 조합장은 경제 사업에 깊은 열정을 보일 것임. 그래서 무엇보다도 벼 판매 사업을 강화하고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좋은 값에 팔기위한 노력을 최 우선시할 것임.
□ 조합원을 위한 농산물 판매망 확대 방안이 있다면?
1) 모든 농산물 순회수집 출하정산 정착
2) 전국적인 넓은 인맥을 토대로 대도시 소비지농협과 연계하여 거래선 확보
3) 인터넷활성화로 소비자와 직접거래 활성화
4) 대기업 및 기업종사자와 상시거래 연계
□ 지역 학생들에게 친환경급식 공급은 중요한 일인데, 확대방안은 있는지?
친환경농산물 품목증대 및 생산 장려를 지속적으로 지도해나가며 학부모와 학교 및 지자체와 협조체제를 강화하여 순창 학교급식 지원센터 설립
□ 조합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씀은?
사랑하고 존경하는 농민조합원님 우리나라가 작금에 반도체 핸드폰과 자동차 등이 국가발전에 주역인 것처럼 하지만 그러한 산업을 오늘날 발전시킬 수 있었던 근본은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묵묵히 농업을 지켜온 이 땅 농민들의 값진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FTA 소용돌이 속에서 위기의 농업과 농민을 보호하는 유일한 수단은 농협입니다.
이러한 중차대한 시점에서 농협의 대표를 선출하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는데 예상후보자 모두들 잘 알고 지내는 관계라 한 사람을 선택하기에 쉽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기준을 세운다면 고민은 없을 거라고 판단됩니다.
우선 조합장의 자리는 5천여 조합원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 중차대한 자리이기 때문에 도덕성은 갖추었는지, 정의로우며 청렴결백한 사람인지, 지난 날 순창농협에 막대한 손해를 끼치고 혼란을 야기했는지 등 후보들이 살아온 길을 되돌아보면 선택하기에 고민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농민조합원님 미래의 비전과 희망 그리고 젊은 패기와 열정을 가지고 있는 저 선재식과 함께하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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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학력>
전남과학대학교 화훼원예과 졸업
<경력>
-농협 27년 근무
-농협 중앙회장상 (소득증대사업)
-쌀수입 개방 반대 삭발 투쟁
-순창군 결산 감사위원 역임
-순창청년회의소 및 순창JC 특우회 회장 (전)
-순창 제일고 총동문회 부회장 (현)
-농협중앙회 농민신문사 대의원 (현)
-순창농협 조합장 (현)
<출마의 변>
존경하는 순창농협 조합원 여러분!
요즘 가뭄으로 얼마나 마음고생이 많으신지요?
평소 순창농협을 믿고 아껴 주시고 성원하여 주신 조합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오며 이번 조합장에 출마하게 되어 지면으로 인사 올리게 되었습니다.
지난 2008년 8월에 조합원의 성원덕택으로 조합장에 당선되어 순창농협의 경제사업 기반 구축과 경영안정을 위하여 앞만 보고 달려 온 지 벌써 4년이 지났습니다.
그 동안 추진하였던 사업을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산물벼 수매와 톤백수매를 위한 벼 건조저장시설 개보수를 위하여 여러 방면으로 뛰어 다닌 결과 3년 동안 약 8억원의 보조금을 받아 완벽한 개보수로 조합원의 편익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둘째, 경제사업 기반구축을 위하여 약 9억2천만원의 보조금 받아 순창읍 경제사업장 신축과 냉동창고 개보수, 농기계센터 신축을 완료하였고, 톤백수매를 위한 창고개보수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쌍치 지역 복분자의 원활한 수매와 저장을 위한 냉동창고를 올해 완공하게 되었습니다.
셋째, 신용사업에서는 지난 4년간 예대비율이 평잔으로 49.3%에서 작년말 현재 55.8%로 신장하였으며, 대손충당금 300%이상 적립으로 건전한 경영과 자산 관리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러한 임직원의 노력의 성과로 농촌형 농협 종합 경영평가에서 1등급 조합을 달성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조합원 여러분!
저는 지금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조합원과 지역농업을 위하여 다음과 같은 사업을 펼치겠습니다.
조합원께서 생산한 복분자, 오디, 블루베리, 참두릅, 딸기 등 순창 농산물 브랜드 향상과 브랜드 파워에 노력하겠습니다.
현재 순창의 농산물 브랜드가 사실 부족한 실정입니다. 그러나 행정에서는 블루베리, 복분자, 참두릅, 딸기, 감자 등 다양한 농특산물 소득작목을 육성하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향후 행정의 지원으로 작목이 규모화 되고 농협은 공동선별 등 상품화 향상과 유통교섭력 확대에 노력한다면 순창농산물도 경쟁력이 있다고 확신합니다.
대의원과 이사회의 의견수렴을 최대한 반영하여 알찬농협 살림을 하겠습니다.
지역사회와 농업인 조합원에게 환원사업을 늘려 지역 주민과 조합원에게 봉사하는 농협을 만들겠습니다.
변함없이 저 이대식후보자를 성원하여 주시고 순창농협을 아껴 주시는 조합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바라시는 일 소원성취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조합장에 당선된다면 조합원과 농협을 위한 주력사업을 무엇부터 해나갈 것인지?
우선 벼 건조저장시설을 이용한 산물벼와 톤백수매와 지점별 톤백수매 추진과 소득작목 육성에 노력하며 하나로마트를 이용한 순창브랜드로 지역농축산물 직거래 확대, 벼육묘장 시설 확대로 불편을 덜어드리겠습니다.
□ 조합원을 위한 농산물 판매망 확대 방안이 있다면?
농산물 판매 핵심은 수요와 공급에 있습니다. 벼 판매는 수입쌀과 소비량에 따라 가격 변동이 매년 심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만 벼 판로는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친환경 쌀 유통과 잡곡 판매 유통, 고추와 콩 등 계약재배 확대, 복분자와 오디, 블루베리의 다양한 판매망과 전자상거래 같은 직거래로 안정적인 판매망 구축과 확대를 하겠습니다.
□ 지역 학생들에게 친환경급식 공급은 중요한 일인데, 확대방안은 있는지?
친환경농산물 생산농가의 현황 정보를 바탕으로 학교급식의 품목과 급식량을 공급할 수 있는 상호 협력이 시급하다고 봅니다. 결국 생산과 공급의 문제가 중요한 일로 학교 급식 협력 시스템 구축을 통하여 확대 가능하다고 봅니다.
□ 조합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씀은?
존경하는 조합원 여러분!
항상 조합원 여러분의 농협 애용과 협력 덕택으로 저희 순창농협은 날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조합원이 생산한 농산물을 농협에서 안정적으로 판매할 수 있도록 재임기간 중에 벼 건조저장시설, 복분자 냉동창고시설, 경제사업장 등에 지자체의 보조금 교부에 많은 노력을 하여 이제 기반시설은 어느 정도 갖추어졌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정직과 친절로 조합원이 생산한 농산물 판매에 불편이 없도록 저희 직원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또한 농협 전 이용 운동에 적극 참여 해주시길 부탁 올립니다. 선거와 상관없이 조합원은 우리 조합을 믿고 예금과 대출을 이용하여 주시고 농협마트, 농협주유소, 구매사업 등 애용해 주시면 더 많은 환원사업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무쪼록 무더운 날씨에 건강하시고 댁내 평안하시길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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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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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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