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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 구림면 성곡리 출신 향우 대통령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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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6월 12일(화) 22:3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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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구림면 성곡리 출신 김철(33) 향우가 8일, 친환경 녹색문화 정책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 씨는 자전거 이용문화 확산을 위한 공공자전거사업과 자전거 거점도시 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점과 지방자치단체 현장에서 올바른 자전거이용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자전거 안전교육 및 캠페인 등을 기획하여 국민들이 거부감 없이 실천할 수 있는 정책들을 개발하는 실무형 공직자로 정평이 나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지난 2006년 제50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김 씨는 행정안전부 지방혁신과, 자치제도과, 대통령직속 사회통합위원회 기획총괄 팀 등에서 근무했으며, 현재는 행정안전부 자전거정책과 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김 씨는 수상 후 전화인터뷰에서 “고향은 공직생활을 떠받치는 든든한 힘이다”고 강조하며 “고향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앞으로 국가발전은 물론 순창발전에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씨는 율북초등학교와 구림중학교, 우석고등학교을 거쳐 서울시립대에서 법학을 전공 했으며, 지난 2010년에는 유럽선진국의 도시디자인 사례를 통해 우리나라의 도시디자인을 진단한 ‘도시, 디자인에 눈을 뜨다.’ 책을 출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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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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