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기획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적극적인 귀농·귀촌 시책 펼쳐야 농촌이 산다

귀농·귀촌 성공전략, 철저한 준비와 교육으로…

2012년 06월 06일(수) 23:22 [순창신문]

 

베이비-부머(baby-boomer) 세대의 은퇴가 본격화되고 귀농(생업으로 농사를 짓기 위한 이주.) · 귀촌(전원의 삶을 누리려는 이주.) 세대가 최근 몇 년간 증가 추세로 상승 곡선을 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부 발표에 따르면 “2001년 880가구에서 2010년에는 4,067가구가 귀농 · 귀촌으로 새로운 형태의 보금자리를 찾아 농촌을 선택했으며, 지난해에는 2010년도의 갑절이 넘는 1만 503가구가 귀농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적시 했다.(표1 참조)
특히, 주목할 만한 부분은 예전엔 살 길을 찾는 생계형(生計型) 귀농이 많았으나, 삶의 여유와 내면의 행복을 찾으려는 생태형 귀농 · 귀촌이 늘고 있다 점이다. 이는 산업화를 계기로 꾸준히 이농현상이 계속되어 농촌인구의 감소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귀농 · 귀촌 증가는 침체된 농촌 환경에 활력소를 불어 넣고 도시민의 정서와 마인드를 갖고 있는 인구의 유입을 통한 지역 공동체의 활성화가 기대되는 부분이다. 이를 위해서는 지자체의 적극적인 귀농 · 귀촌 시책을 펼쳐야 한다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 순창신문

이에 본사는 ‘적극적인 귀농 · 귀촌 시책 펼쳐야 농촌이 산다’를 주제로 전국의 지자체를 순회하며 지자체에서 시행하고 있는 다양한 시책을 들을 소개하고 실제로 귀농 · 귀촌 생활을 하고 있는 귀농인(歸農人)을 찾아가 현장의 소리를 청취 · 게재하는 가운데 우리군의 귀농 · 귀촌 관련 시책 수립에 도움을 줌은 물론 귀농 · 귀촌을 계획하고 있는 출향인 혹은 국민들에게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기획 · 7회에 걸쳐서 연재하고자 한다.
‘적극적인 귀농 · 귀촌 시책 펼쳐야 농촌이 산다.’를 주제로 한 첫 회 연재 내용은 정부 산하 기관과 귀농 · 귀촌 관련 기관에서 펼쳐지고 있는 다양한 사업과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각 지자체의 귀농 · 귀촌 지원 조례 제정, 귀농 · 귀촌인의 농토 확보 실태, 가족형태(가족 2인 이상 · 단독 1인), 주택 소유 실태, 영농교육 및 지도 실태, 예산지원 현황, 귀농집단마을 형성 여부, 소득작목 재배 현황, 소득수준, 귀농 · 귀촌자 연령분포, 농기계 대여 여부, 귀농학교 운영, 귀농 · 귀촌자 평균 소득수준, 재이농자 여부 등을 중심으로 연재할 계획이다.
전국 주요 귀농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기관과 프로그램으로는 (사)전국 귀농운동본부에서 운영하는 소농학교, 도시농부학교, 생태귀농학교, 내손으로 만드는 햄 · 베이컨 소시지 만들기와 전북도농 식품인력 개발원의 귀농예비반, 귀농인 역량 강화반, 농기계반 등이 운영되고 있다.
서울시 농기센터와 천안연암대학 귀농지원 센터에는 귀농 창업과정과 도시민 귀농창업 과정 등을 각각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사이버)교육도 활발히 전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표 2 참조)
농림수산식품부가 올해 귀농 · 귀촌 관련 대책으로 내놓은 주요사업과 예산은 농어업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600억원(농업 500억원 · 어업 100억원), 귀농 · 귀촌 교육 16억 8천만원(민간 13억원 · 직접 3억 8천만원), 도시민 농촌유치 사업에 26억원, 귀농인 실습지원 사업에 8억4천만원, 귀농 · 귀촌 박람회 3억원, 영농정착 신규농업인 교육 2억원, 전원마을 조성 등 507억원, 지자체별 사업 지원에 99억원 등이다. (표 3참조)
한편, ‘적극적인 귀농 · 귀촌 시책 펼쳐야 농촌이 산다.’를 주제로 전국의 지자체를 순회하며 지자체에서 시행하고 있는 다양한 시책을 소개할 지자체는 다음과 같다. △ 경상남도 함양군 · 거창군. △ 전라북도 진안군 · 완주군 · 순창군. △ 전라남도 함평군 · 강진군. △ 경상북도 봉화군. △ 충청남도 서천군. △ 충청북도 영동군 등 10개 군이다.

ⓒ 순창신문

ⓒ 순창신문

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