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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전북방문의 해」 기념 K-POP 공연 준비 ‘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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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6시1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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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6월 06일(수) 23:1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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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스타와 함께 하는『전북방문의해 기념 뮤직뱅크 공연』이 8일 오후 6시 1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이날 공연은 입장권 소지자에 한해 선착순 입장으로, 입장권 소지자는 당일 오후 5시30분까지 입장을 완료해야 한다.
전북방문의 해 기념 K-POP 공연은 전북방문의해 축제분위기 상승 및 볼거리 제공으로 외래 관광객 유치 및 관광전북을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서, 전북도에서 주최하고 KBS, 전주시, 전라북도관광협회가 주관한다.
이번 공연은 KBS 뮤직뱅크를 유치하여 K-POP 스타 소녀시대(태티서), 원더걸스, 시스타, 슈주(동해, 은혁), 포미닛, 지나, 정용화(CNBLUE), 인피니트, U-KISS, 백지영, EXO-K, A-pink, B1A4, 틴탑, 걸스데이, 노라조 등 한국의 대표적인 K-POP 스타들의 초호화 출연으로 약1시간 30분 동안 꾸며지게 되는 초호화 축제로서 관객규모가 3~4만명이 예상되며 세계 73개국 방송으로 송출될 계획이다.
이번 공연 준비를 위하여 다수의 공연 관람객으로 인한 안전관리, 주차관리, 잔디 훼손 최소화 등 K-POP 공연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경찰, 소방서, 민간경호원, 자원봉사자, 전북도와 전주시 직원 등 총 600명의 인력이 투입되어 안전사고, 교통, 주차관리 등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장소 선정과정에서 논란이 되었던 훼손잔디 최소화 및 공연 후 신속히 원상 복구를 위하여 객석 잔디 보호매트 공연 1일 전 설치, 공연 후 보호매트를 조기 철거하고 잔디 위에 설치되는 공간을 줄이기 위하여 스텐드석 쪽으로 최대한 붙여서 무대를 설치한다.
다수의 관람객이 예상되어 수송대책으로는 셔틀버스 10대가 종합경기장↔월드컵경기장, 7회 운행하여 3,500명을 수송하고, 시내버스를 25% 증회하여 81대가 8,500명 수송하고, 시외버스는 월드컵경기장에서 정차하게 된다.
또한 원활한 주차문제 해결을 위하여 기존의 4,591면(월드컵경기장 2,153, 보조경기장 638, 인근 800, 인근 1차선 개방 1,000)과 전주월드컵자동차매매단지 부지 2,300면을 추가 확보하여 완벽하게 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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