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사는 어른신 집을 깜짝 방문하여 비가 들이치는 낡은 지붕을 새지붕으로 교체하는 대대적인 보수활동을 하고 생필품도 전달하는 뜻깊은 사랑나눔 행사를 실천하여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이 날 장애우 댁을 방문하여 생필품도 전달하였으며, 매월 소년소녀가장, 홀로어르신, 장애우 등에게 생계비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훈훈한 사랑이야기를 이어오고 있다.
오세창 국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나눔행사를 실천하여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우체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