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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IT써포터즈 출동이요”

전북권내 희망자 대상 스마트폰 활용교육 ‘호평’

2012년 06월 06일(수) 23:06 [순창신문]

 

ⓒ 순창신문

KT IT써포터즈 강사단이 지난달 25일 여성회관 2층에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페이스북 등의 소셜네트워크(SNS)교육을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은 KT가 전국의 다문화가족과 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IT써포터즈 강사진을 따로 구성해 ‘지식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취지로 알려졌다.
IT써포터즈는 alleh KT 전북지사가 2009년 말 8명의 강사단을 조직해 전북 지역을 돌며 OA과정과 스마트 폰 활용법 등을 무료교육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날 교육을 받은 윤영만 금과 농업인 상담소장은 “스마트 폰을 쓰고는 있지만 활용법을 정확히 몰라 답답했는데, 이런 교육을 받을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갈수록 군 단위 주민들도 거의 스마트 폰으로 바꾸고 있는 실정에서 볼 때 스마트폰 활용법 교육은 시급한 사안이 되고 있다.
실제로 금과면에 거주하는 Y씨는 최근에 갑자기 스마트폰으로 휴대폰을 교체하면서 생각과는 다르게 난관에 부딪히고 말았다. 고령인구가 많은 시골이라 젊은 사람에게 물어볼만한 사람이 없었다. 스마트 폰을 개통한 대리점에서도 자세한 설명을 듣지 못했다. 그런 경우에 대개는 자녀를 통해서 활용법을 익히고 있는 가정이 많은데, 함께 사는 자녀 또한 없어 Y씨는 스마트 폰을 바라보며 한숨만 쉬고 있다.
때문에 스마트폰의 기능을 조금이라도 알고 있거나, 어린 자녀 또는 주변의 젊은층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그나마 다행인 셈이다.
많은 기능 중에서 최소한의 기능만 알아도 사용이 가능한 스마트 폰을 ‘애물단지’로 바라보고 있는 주민이 비단 Y씨만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주민들은 “스마트 폰으로 바꾸고 싶어도 쓸 줄을 모를 것 같아 쓰던 것을 그냥 쓰고 있다”고 말해, 시대에 맞는 현실적인 교육이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를 반증하기도 했다.
스마트폰으로 교체해 어플 등의 다운로드 방법은 제쳐두고라도 메시지를 보내고 확인하는 방법조차 모르는 주민이 많아 IT강국 대한민국의 군단위는 정보통신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한 지자체의 노력이 절실히 요구되는 부분이다.
IT써포터즈 이금자 팀장은 “기업은 이윤추구가 목적이지만, 사회환원사업은 기업이 가져야할 윤리적 측면이라고 생각한다”며, “IT강국이라 하지만 IT교육이 필요한 곳이 많아 IT써포터즈를 통해 사회에 공헌하고 있다”며, “대한민국이 행복해질 때까지 교육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마트 폰의 활용도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최근 업계 발표에 의하면 앞으로는 스마폰으로 전자영수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고 한다. 또 현재 스마트 폰을 활용한 장점 중의 하나는 스마트 폰을 이용한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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