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정치

도정

행정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우계 - 임동 마을 우평교 접속도로 확·포장 절실

접속도로 확 · 포장 사업 군수 공약사업... ...이행 여부 주목

2012년 06월 06일(수) 23:04 [순창신문]

 

섬진강 상류를 중심으로 형성된 적성면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우평교 가설을 위한 착공’이 다음 달 이뤄질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에 따른 우계 - 임동(군도) 접속도로 확 · 포장 사업이 절실히 요구된다는 지역 주민들의 지적이다.
특히, 우평교(적성면 평남마을 - 적성면 우계마을) 접속도로 알려진 우계 - 임동 마을(약 3km) 구간은 군도이며, 확 · 포장 사업은 지난해 10 · 26 재·보선을 통해 군수에 당선된 현 군수의 공약사업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공약이행 여부에 적성면민들 뿐 아니라 인근 지역인 동계면민들의 이목도 집중되고 있다는 여론이다.
우계 - 임동 마을 접속도로는 약 3km 정도 구간으로 모산 마을(이장 유양규), 농소마을(이장 최훈), 임동마을(이장 최종식)이 인접해 있으며, 120여 세대에 250여명의 지역 주민들이 마을 공동체를 이루고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양준팔(우계마을 · 73) 적성면 이장협의회 회장는 “일제 강점기에 원 다리가 가설되기 전에는 동계면 · 적성면 인근 주민들의 순창이나 인근 지역을 가기 위한 주 통행로가 적성평남-우계마을 사이(우평교 가설 예정지)를 배로 이용했다.” 며 “우평교 가설에 따른 접속도로 확 · 포장 사업은 적성면민 뿐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도 많은 보탬이 될 것이다. 특히 섬진강권 개발 사업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접속도로 확 · 포장 사업의 필요성을 강조 했다.
이에 대해 군 관계자는 “적성면민들의 여론이 있어 익산국토관리청에 우평교 가설에 따른 접속도로 확 · 포장 사업에 대한 건의를 해 놓은 상태다.” 며 “현재 군에서는 재정형편이 열악하여 우평교 가설공사 추진에 따른 국가예산확보에 나서고 있다며 군도 가운데 용지매임과 설계가 완료된 구간도 사업비가 없어 사업추진이 되지 않은 상황에서의 우평교 가설에 따른 접속도로 확·포장을 계획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한편, 군이 관리하고 있는 군도 노선은 12개 노선으로 다음과 같다. △ 고원수장(군도 2호선) △ 대방답동(3호선) △ 세룡어치(4호선) △ 금천안정(6호선) △ 목동두승(7호선) △ 방축율북(9호선) △ 한내월정(11호선) △ 외이가성(17호선) △ 지산안정(19호선) △ 유촌심초(21호선) △ 신흥수정(23호선) △ 옥산학선(24호선) 등 12개 노선이며 133.8km로 2차선 확보 포장 길이는 50.49km인 것으로 나타났다.

ⓒ 순창신문

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