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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통전북 통일포럼 및 한마음 대회 성황리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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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6월 20일(수) 09:4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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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민족통일중앙협의회가 주최하고 전라북도협의회(회장 유병천)와 순창군협의회(회장 김종국)가 주관한 ‘민통전북 통일포럼 및 한마음대회’가 군민체육관(순창읍 남계리 소재)에 마련 됐다.
16일 펼쳐진 이날 포럼 및 한마음 대회에는 전북도내 14개 시 · 군협의회원 등 400여명이 함께 했으며, ‘김정일 이후 한반도의 안정적 관리와 남북관계’를 주제로 포럼이 전개됐다.
또한, 고리걸기, 족구 등 체육행사와 6 · 15공동선언기념 평양예술단 공연과 한마음 장기자랑, 여흥 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유병천 전북도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요즘 북한은 김정일의 사망과 김정은의 권력 세습으로 국제사회에서 고립을 자초하고 있다.” 며 “통일은 하루아침에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문화의 차이와 체제의 차이를 극복하고 참여와 이해를 통해 믿음과 신뢰가 구축되어 서로가 존중하는 과제를 해결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김종국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6 · 15공동선언을 기념하는 행사를 마련하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 며 “상생과 공영을 위하여 민간 주도적인 통일운동에 열정적으로 노력하고 계신 유병천 민족통일 전북도 협의회장을 비롯한 임원과 시 · 군협의회 회장님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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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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