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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가뭄 피해 종합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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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6월 20일(수) 09:4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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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가뭄피해 최소화를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가뭄해소시까지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갔다.
군에 따르면 지난 5월 강우량은40.2mm로 평년 강우량 120mm의33.3%에 불과하고 저수율은 현재 30%에 그치고 있다는 것이다.
군는 이처럼 가뭄이 심화됨에 따라 가뭄대책상황실을 가동하고 단계별·작물별로 대책을 수립해 가뭄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군는 특히 긴급지원용으로 군에서 보관 중인 양수기와 읍면동에서 자체 보유하고 있는 양수기를 대여해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군는 “이달 안에는 비소식이 없을 것으로 예보돼 심각한 피해가 우려 된다”면서“양수장비 지원, 관정 착공, 하천굴착 등을 통해 농업용수 확보에 전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농촌공사(지사장 이중관)는 지난8일부터 최근 강수량부족에 따른 가뭄이 심각해짐에 따라 가뭄극복과 모내기를 위한 영농급수를 위해 농촌공사에 가뭄대책 상황실을 마련하고 가뭄해소시까지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5월 강수량이 40.2mm로 평년120mm의 33.3%에 불과하고 5월13일 이후 현재까지 비가오지 않음에 따라 전국적으로 가뭄이 확산되고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9일부로 가뭄극복 급수체계로 전환 수리시설 151개소를 활용 모내기를 완료하고 보급수를 절수 절감 순환급수 체계로 공급하고 저수량이 부족한 복흥면 대가제 하류부에 2단 양수장을 설치하여 용수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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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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